아무런 연락처와 안내없이 영업을 쉬고, 바지단 잘못 줄이고, 불친절한 주인아저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수내세탁소 ] 아무런 연락처와 안내없이 영업을 쉬고, 바지단 잘못 줄이고, 불친절한 주인아저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수린
  • 조회수 : 488회
  • 작성일 : 13-01-08 22:15:06

본문

바지 길이를 줄이기 위해서 세탁소에 바지 줄일 단을 재서 맡겼는데. 그 다음날부터 아저씨는 아무 연락처와 사전 권고 없이 약 3일간을 무단으로 세탁소를 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세탁소를 연 뒤 옷을 찾아와서 옷을 입어보니 터무니 없이 짧은 길이로 줄여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저씨께 길이를 늘릴 수도 없이 바지를 잘라서 줄였기 때문에 최대한 늘릴 수 있는데로 늘려달라고 하고 잘잘못을 떠나 수선비를 반반 물자고하자 아저씨는 수선비를 물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고작 몇 천원가지고 손님을 사기꾼처럼 내몰고 직업이 뭐냐, 진상손님이라는 등 비하발언을 일삼아 손님에게 차마 대할수없는 치욕을 안겨주는 등 불친절한 세탁소 주인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바지길이 줄이는 수선맡기셨는데 입기어려울정도로 짤게 수선해놓고는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의 동의 없이 임의로 옷을 훼손하여 수선을 진행한 경우에는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단, 배상 범위는 해당 제품의 구입가 전액이 아닌 사용기간과 내용연수를 고려한 잔존가치 수준일 것으로 사료되며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 할 경우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배상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400 기타 (주)민스샵 임선자 2013-01-30
107398 식음료 웅진코웨이 민광대 2013-01-30
107391 기타 강남터미널 새로생긴 최창남 2013-01-30
107384 기타 cj몰 유재성 2013-01-30
107383 통신 k t 송민아 2013-01-30
107382 통신 통신사 홍정원 2013-01-30
107381 기타 해남고구마팜 박수연 2013-01-30
107380 금융 현대해상 김형춘 2013-01-30
107379 휴대전화 LG U+ peabo80 2013-01-30
107378 식음료 남양우유 연신혜 2013-01-30
107377 digital 하이마트-분당점 김경미 2013-01-30
107376 기타 요넥스 김성진 2013-01-30
107375 digital 한국와콤 강병준 2013-01-30
107374 유통 한진택배 서성원 2013-01-30
107373 기타 요넥스 김성진 2013-01-30
107372 기타 대한통운 민정숙 2013-01-30
107371 기타 공신에듀 김병희 2013-01-30
107370 통신 sk브로드밴드 이경인 2013-01-30
107369 기타 홈앤쇼핑 김애라 2013-01-30
107368 휴대전화 G마켓 김지연 2013-01-30
107367 기타 홈앤쇼핑 김애라 2013-01-30
107366 휴대전화 s 무비 김재상 2013-01-30
107360 식음료 함소아 이지영 2013-01-30
107359 통신 (주)KS 라이프 김병현 2013-01-30
107358 통신 (주)KS 라이프 김병현 2013-01-30
10735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태훈 2013-01-30
107350 생활용품 런던걸

처리중

배송
김민영 2013-01-30
107349 기타 톰보이 정민진 2013-01-30
107348 기타 (주)제주티켓 정문상 2013-01-30
107347 기타 롯데백화점 본점 이승희 2013-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