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장난감 환불요청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 중동점 ] 아이 장난감 환불요청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현이
  • 조회수 : 360회
  • 작성일 : 12-12-31 20:24:19

본문

안녕하세요..부천에 사는 6살 아들을 둔 임현이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아들이 레고에서 나오는 울트라 드레곤을 한달전부터 사달라고 해서 아이를 위해 큰맘먹고 마지막으로 장난감을 사주기로 하고 거금 129,900원을 주고 구입을 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아이가 전혀 조립을 할수없고, 아빠와 엄마가 조립책 4건을 보면서 1시간30분가량해서 힘들게 조립을 해주었는데, 장난감을 들기만하면 우둑둑 다 떨어져 버리는 겁니다.
아이는 다시 조립을 해달라고하고, 조립이 떨어진건 다시 책을 봐야 조립이 가능하고,,놀지도 못하고,,조립하기도 힘들고,
아이는 계속 짜증을 내고,,저도 화가 나더라구요..
장난감을 가지고 놀라고 사주었는데,,놀지도 못하는 장난감이더군요,,
그래서 생각하고 또생각해서 중동 홈플러스에가서 환불요청을 했습니다.
그러나..자기내들은 박스를 개봉하면 환불이 무조건 회사방침상 안된다는 겁니다.
1~2만원도 아니 거금 13만원이라는 돈을 주고 산 물건을 저보고 버리라는 거냐구,,물었더니...자기네들도 버릴수밖에 없다면서 무조건 제게 불가하다는 말만 하더군요,,
그러면서 조립해서 유리박스안에 넣어두어워한다는거예요..
말이 되나요,,?가지고 놀려구 산 장난감이 진열하려고 산것도 아닌데..어떻게 그렇게 말할수 있는건지.!
저희는 무조건 100%로 홈플러스에서 감당하라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어느정도 저희가 부담할 마음도 있다고 무조건안된다고만 하지말라고 했는데 무조건 불가하다고만 하니..미치겠더군요.
그런 장난감인줄알았다면 사지도 않았을겁니다.
홈플러스는 직원이장난감에대한 설명이나, 이장난감은 6살 아이가 가지고 놀수없는제품이니 사지말라고 얘기해주는 직원도 없을뿐더러,,저희보고 무조건 책임을 전가하는건 불공평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보고 버리라는말씀인가요,,하고 물어보니 저희도 버릴수밖에 없습니다.하고 얘기하더군요..그래서 거기서 버리세요 하고 물건을 고객센터에 주고 왔습니다.
그런데 연락도 없고, 마음은 너무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꼭 좀 해결해주시기 바랍니다.
중동 홈플러스 장난감 책임자 성함은 변종현씨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381 서비스 cj택배 대한통운 김거민 2013-01-05
101380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지민 2013-01-05
101379 식음료 참도깨비푸드 정연희 2013-01-05
101378 생활가전 비아이티코리아 박세미 2013-01-05
101377 기타 로하스 지석구 2013-01-05
101376 기타 popkorea 서영만 2013-01-05
101375 생활가전 비아이티코리아 박세미 2013-01-05
101374 식음료 순대 김미영 2013-01-05
101373 유통 한진택배 신수경 2013-01-05
101372 기타 현대백화점 GGPX 김인순 2013-01-05
101371 생활가전 쿠폰5 이수희 2013-01-05
101368 생활용품 롯데 백화점 임선희 2013-01-05
101365 자동차 공정기업(주) 김영수 2013-01-05
101364 기타 트리제이컴퍼니 정은영 2013-01-05
101362 자동차 동아 모터스 홍지훈 2013-01-05
101359 기타 덕포자동차운전학원 김지민 2013-01-05
101358 기타 aka 이효민 2013-01-05
101357 통신 KT 김소영 2013-01-05
101356 기타 지마켓 송양화 2013-01-05
101355 서비스 대한통운 고객센터 김태환 2013-01-05
101349 생활용품 스니커라인 김성환 2013-01-05
101348 휴대전화 티머니

처리중

환불
이성봉 2013-01-05
101347 유통 한진택배 안화경 2013-01-05
101346 기타 그루폰동해안 펜션 이창재 2013-01-05
101345 기타 펫조은나라 이소연 2013-01-05
101343 생활가전 귀뚜라미홈시스 이성실 2013-01-05
101338 서비스 아이엠스쿨 김민욱 2013-01-05
101337 digital 쇼핑몰 이강우 2013-01-05
101336 기타 노원역B.T.C. 정희숙 2013-01-05
101335 기타 와이스튜디오 문혜원 2013-0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