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비스해지 신청을 했음에도 두 번씩 이상 번벅하는 LGU+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인터넷서비스해지 신청을 했음에도 두 번씩 이상 번벅하는 LGU+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환
  • 조회수 : 1,226회
  • 작성일 : 13-01-03 10:56:04

본문

지난 2012년 8월경으로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 갑작스럽게 아버지께서 통장에서 1년이 더 넘게
사용하지도 않는 인터넷요금이 나가고 있다는 걸 확인하시고
저에게 연락이 왔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LGU+ 측에
연락하였지만 소비자 입장에 대한 배려가 없는 관계로
소비자고발센터에 게시글을 남겨 중재가 되었습니다.
LGU+ 측에서는 원금을 다 못 준다고 하여 50%의 해당되는
금액만 환불해 줬습니다. 그런데 몇 개월 후에 요금납부가
3개월이나 되었다면서 미납요금을 내라는 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분명히 사용하지도 않는 인터넷을 두 차례나 해지하는 반복적이고
불필요한 시간을 참고 처리했는데 LGU+에서는 해지신청이
안 되었으며 3개월간 미납된 금액을 안 내면 추심불이익을 발생
시키겠다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연락을 시도했습니다.
그런데 연말이라는 상황을 감안해서 몇 차례 연락을 했고
연락처를 남겼음에도 연락 한 번 없고 미납요금과 추심불이익에
관한 내용의 문자만 2차례나 왔습니다.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최소한 이러한 경우에는 한 달 전에 통보라도
해줘야 하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이 갑작스럽게 소비자의 마음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지난 번에 50%만 받고 참고 넘어갔지만 원금을 다 받아야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682 기타 CJ대한통운택배 송정하 2013-01-03
100681 기타 CJ대한통운택배 송정하 2013-01-03
100680 기타 nugoori 안정희 2013-01-03
1006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지영 2013-01-03
100678 생활용품 몽벨 조은주 2013-01-03
100677 기타 예스몰 고선미 2013-01-03
100676 금융 현대캐피탈 오인옥 2013-01-03
100674 서비스 앙세 김형민 2013-01-03
100673 기타 슈즈커머스 최혜은 2013-01-03
100672 휴대전화 LG 최은정 2013-01-03
100671 서비스 CJ대한통운 정회용 2013-01-02
100670 서비스 CJ대한통운 정회용 2013-01-02
100669 생활용품 토모토모

처리중

토모토모
고태현 2013-01-02
100668 기타 쉬지미즈

처리중

자연퇴색
엄희정 2013-01-02
100667 기타 지하상가 송동민 2013-01-02
100661 생활용품 예스몰 김성현 2013-01-02
100660 휴대전화 애플코리아 최미자 2013-01-02
100657 digital 탑앤탑씨앤에스 배사무엘 2013-01-02
100656 생활가전 G마켓과 디엠상사 정상석 2013-01-02
100653 기타 폴햄 노채림 2013-01-02
100635 유통 대한통운 김지융 2013-01-02
100634 생활용품 11번가 김미숙 2013-01-02
100633 서비스 경은재헤어 김윤경 2013-01-02
100630 유통 폴로박스 이숙영 2013-01-02
100629 서비스 스카이라이프 김영건 2013-01-02
100624 기타 아이템매니아 윤병현 2013-01-02
100623 휴대전화 케이티 정영애 2013-01-02
100622 기타 이마트 이경미 2013-01-02
100621 휴대전화 스카이 고객센터안산 김정진 2013-01-02
100620 기타 곰재농장 전경배 2013-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