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전화해지 누락시키고 11년6개월간 기본전화요금 인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부산서면지사 ] KT가 전화해지 누락시키고 11년6개월간 기본전화요금 인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수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3-01-19 22:36:44

본문

KT가 소비자 전화해지 누락하고 11년6개월간 기본전화요금 인출

KT전화3대,인터넷2대,휴대폰1대를 쓰고 있는 고객입니다.
얼마전 자동이체 통장을 정리하기위해 KT에 전화하여
자동이체 부분에 전화번호를 문의하니 전화번호를
알려주지 못한다고 하였고, 그리하여 KT부산서면지사에
전화하여 확인하니, 전혀 모르는 곳에 있는 전화(051-819-8350)였다.
KT부산서면지사에서는 2000년 6월에 개통하여,
사용중인 전화라고 하여 주소지를 확인하니 2000년 6월에
잠시 1년정도 머문 집주소였다.
그러면 11년 6개월간 KT에서 기본전화요금을 통장에서
고객의 허락 없이 계속 인출하였다는 것이다.

거주하지도 않고, 사용하지도 않은 전화를
요금만 11년6개월간 인출하였다는 것이다.

당연히 청구서도 받지도 못하고, 당시는 회사에서 전화를
여러대 사용하니 자동이체가 많았고, KT가 고객관리를
잘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별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했다.
그리고 KT부산서면지사에 주소지 미거주확인을 위해 초본을 동봉하였슴.

KT부산고객센터 실장님에게도 전화하였지만 해결 못하는 일입니다.
해당 kt부산서면지사에서는 충분히 사항이 이해가 되지만 해결을 할 수 없고,
7년간만 보상하고, 나머지는
제3의기관, 법적으로 해결 해라고 하네요!


아무쪼록 KT의 고객관리에 심각한 책임을 생각하고,
빠른 시일에 문제를 해결 해 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538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슬기 2013-01-17
104537 기타 주엽점 하이마트 송민주 2013-01-17
104536 자동차 홍길동매매상사 박수한 2013-01-17
104535 휴대전화 삼성전자 한승훈 2013-01-17
104534 기타 태평백화점스테파니 이효근 2013-01-16
104517 생활용품 레라로즈 유지연 2013-01-16
104511 서비스 베스트크린 최소연 2013-01-16
104505 통신 sk브로드밴 kcb 2013-01-16
104504 생활용품 티몬 우지민 2013-01-16
104503 기타 개인 김지향 2013-01-16
104502 휴대전화 휴대폰 대리점 권유진 2013-01-16
104501 생활가전 다이슨 (CJ홈쇼핑 김문신 2013-01-16
104500 기타 개인 김지향 2013-01-16
104499 기타 세븐일레븐 조소진 2013-01-16
104498 서비스 JD요가 최지원 2013-01-16
104493 생활용품 나노컴텍 이미진 2013-01-16
104491 기타 쿠스트 송현숙 2013-01-16
104482 digital 엘지 유플러스 김송희 2013-01-16
104481 생활용품 쿠팡-아이준 김태군 2013-01-16
104480 서비스 봉치과 박정식 2013-01-16
104479 유통 한진택배 박정수 2013-01-16
104477 서비스 한진택배 김충현 2013-01-16
104476 기타 티켓몬스터 김규나 2013-01-16
104475 서비스 닥터맘 산후도우미일 한민정 2013-01-16
104474 기타 GS홈쇼핑 모르간 김한희 2013-01-16
104473 서비스 플라이모델 김채영 2013-01-16
104468 기타 레오폴드 이언현 2013-01-16
104467 기타 현대홈쇼핑 박경아 2013-01-16
104461 생활용품 바보사랑 전은선 2013-01-16
104460 기타 거리 게임기 이재욱 2013-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