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소탄소에너지 벽걸이 난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노탄소에너지 ] 나소탄소에너지 벽걸이 난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옥
  • 조회수 : 322회
  • 작성일 : 12-12-31 13:16:16

본문

제가 대구에 있는 나노탄소에너지 주식회사에서 나노탄소에너지 벽걸이 난로를 구입했습니다 물건값을 입금한 후 물건이 왔는데 라면 보루박스에 허술하게 넣어 택배로 왔는데 전구코일이 깨어져 있었습니다.  단단하게 쌓지 않고 오는것이라 깨질수밖에 없었습니다. 나노탄소에너지 사장에게 전화를 걸어서 깨진 코일을 확인시켜 반송을 하라고 해서 반송시켰습니다. 입금된 돈을 환불하라 했는데 또다시 나노탄소에너지 벽걸이 난로를 보내왔습니다. 보내 온것이 화재로 인해 불에 거실린 것처럼 코드에 녹아 있는 흔적과 코드가 흔들려서 사용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2012년 12월 5일날 2차로 보냈습니다. 영수증도 있습니다. 정말 양심불량한 괘씸한 사장 이었습니다. 다시 물건을 보내면서 환불조치 취하라고 했는데 아직까지 환불이 없습니다 . 보내준다고 했는데 아직도 안보냅니다. 돈을 환불 받을수 있도록 조치 부탁드립니다. 안 보내주면 사기꾼으로 알고 법적 조치 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벽걸이 난로구입후 하자로 환불요청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또다시 하자품을 보내놓고는 환불거부하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393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지영 2013-01-05
101392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김경일 2013-01-05
101391 휴대전화 대우정보통신 김후령 2013-01-05
101390 서비스 오다헤어 정진숙 2013-01-05
101389 생활용품 YES24

처리중

배송관련
dowon 2013-01-05
101388 기타 경동도시가스 황수희 2013-01-05
101387 식음료 참도깨비푸드 정연희 2013-01-05
101386 생활용품 신세계백화점 지이크 김천심 2013-01-05
101385 기타 K2 조항구 2013-01-05
101384 기타 로하스 지석구 2013-01-05
101383 서비스 CJ택배 박유진 2013-01-05
101382 생활용품 ak몰 이영란 2013-01-05
101381 서비스 cj택배 대한통운 김거민 2013-01-05
101380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지민 2013-01-05
101379 식음료 참도깨비푸드 정연희 2013-01-05
101378 생활가전 비아이티코리아 박세미 2013-01-05
101377 기타 로하스 지석구 2013-01-05
101376 기타 popkorea 서영만 2013-01-05
101375 생활가전 비아이티코리아 박세미 2013-01-05
101374 식음료 순대 김미영 2013-01-05
101373 유통 한진택배 신수경 2013-01-05
101372 기타 현대백화점 GGPX 김인순 2013-01-05
101371 생활가전 쿠폰5 이수희 2013-01-05
101368 생활용품 롯데 백화점 임선희 2013-01-05
101365 자동차 공정기업(주) 김영수 2013-01-05
101364 기타 트리제이컴퍼니 정은영 2013-01-05
101362 자동차 동아 모터스 홍지훈 2013-01-05
101359 기타 덕포자동차운전학원 김지민 2013-01-05
101358 기타 aka 이효민 2013-01-05
101357 통신 KT 김소영 2013-0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