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과 오병이어 프린트 잉크회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병이어프린터잉크 ] 쿠팡과 오병이어 프린트 잉크회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동규
  • 조회수 : 134회
  • 작성일 : 13-01-31 13:36:06

본문

얼마 전 쿠팡에서 프린터기가 저렴하게 판매되어 구매를 하였습니다.
쿠팡에서는 오병이어 프린터회사를 연결하여 판매하였고
저는 믿고 구매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고장난 제품이 왔습니다.
그리하여 오병이어 회사에 교환을 요청하였으나
처음에는 본래 그렇다고 하면서 수리하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첫째, 헤드정렬을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헤드정렬을 하였더니 정말 잘 되는 것 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프린트를 할 때마다 헤드정렬을 해야만 했습니다.
프린터기에 이상이 있었던 것이죠

그래서 할 때마다 번거롭지만 그냥 사용하였습니다.

제 2차 문제가 구매한지 1달도 되지 않아 많은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두번째로, 걸림증상!
계속하여 걸려서 사용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셋째로, 저는 개인적으로 악보를 많이 출력하는데 악보 출력이 두 겹으로 겹쳐 인쇄되기 시작하였습니다.

너무 황당하여 교환요청을 하였으나 구매한지 한달이 되었다는 이유로 계속하여 수리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수리를 해서 소비자들이 잘 사용하고 있다는 말에.... a/s를 신청했습니다.

2주가 넘게 걸렸습니다.

게다가 수리가 되지 않고 아예 사용불가가 되었습니다.
치명적인 헤드손상이라고 뜨더군요
수리하다가 헤드를 망가뜨린 것이니다.

다시 a/s를 재 요청했습니다.
2주가 걸렸습니다.
1달을 넘게 사용하지 못한 것입니다.

하지만 또 문제는 수리가 또한 되지 않아서 왔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다시 a/s를 재재요청했습니다.
그런데 1주가 지나도 이 프린터기를 가져가지 않고 있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교환 혹은 환불을 요청하나 불가하다고 합니다.

생돈 13만원을 버렸습니다.

더욱 화가 나는 것은 주위 사람들에게 문의를 하였더니
피해자가 저만이 아니었습니다.
빠른 조치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625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혜정 2013-01-31
107619 통신 SKT 김경원 2013-01-31
107618 자동차 현대자동차 윤원진 2013-01-31
107617 digital 컴닥터 한태광 2013-01-31
107616 생활용품 황종호드림모 안성현 2013-01-31
107615 기타 넥슨,아이템매니아 김철환 2013-01-31
107614 기타 아이라 아이라 2013-01-31
107613 기타 강남 라사라 학원 류영화 2013-01-31
107612 유통 골드키 박충현 2013-01-31
107611 식음료 다이어트홀릭 이샛별 2013-01-31
107610 휴대전화 에이스네트워크 김기헌 2013-01-31
107605 휴대전화 스카이 박경민 2013-01-31
107604 휴대전화 스카이 박경민 2013-01-31
107603 서비스 신승원 컷앤컷 건대 이예리 2013-01-31
107597 기타 옥션5 박지현 2013-01-31
107594 생활용품 오병이어 장동규 2013-01-31
107593 기타 장원한자 정선주 2013-01-31
107591 생활용품 옥션5 서경택 2013-01-31
열람중 생활용품 오병이어프린터잉크 장동규 2013-01-31
107589 기타 삼덕과학 2013-01-31
107588 해결&감사글 sk텔레콤의정부역 김지훈 2013-01-31
107587 서비스 동부택배 김우승 2013-01-31
107586 생활가전 개인 이봉환 2013-01-31
107582 서비스 세부퍼시픽항공 김종빈 2013-01-31
107580 생활가전 개인 이봉환 2013-01-31
107561 휴대전화 LG ,KT 김은아 2013-01-31
107560 식음료 목우촌(성남점) 김정아 2013-01-31
107558 서비스 은진피부관리실 윤기준 2013-01-31
107557 생활용품 2bani 채재훈 2013-01-31
107556 서비스 동부택배 김우승 2013-01-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