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 맡긴 새 신발이 걸레가 되서 왔어요(수정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와이크린세탁소 ] 세탁소에 맡긴 새 신발이 걸레가 되서 왔어요(수정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홍준
  • 조회수 : 572회
  • 작성일 : 12-12-28 10:24:08

본문

저가 나이키 매장에서 9월 23일날 에어멕스 신발을 199,000원에 샀습니다.
그런데 드러워져서 세탁소에 맡겼습니다.
제가 맡긴날은 12월 12일인데. 2틀후인 14일날가보니
제가 아끼면서 신었던 신발이 군데군데 헤져서 빵구가 나있고,
신발 뒷꿈치 부분이 고무재질로 되어있는데, 그것도 다 변형이되어져서 구겨져있고,
신발 뒷부분의 틀을 잡아주는 태(플라스틱부분)가 다 구겨져 원래 형태와 많이 다르게 됬습니다.
그리고 세탁도 제대로 되어있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 세탁소 측에 가서 뭐냐고 따지니 신발 뒷부분은 드라이 과정에서 열이 과하게 들어가서 변형됬다고하고, 어이없게도 헤어진 부분은 내 잘못이라고 했습니다. 3개월이 지나지도 않았고 다른 신발과 번갈아신으면서 조심히 신었던 신발이었는데...그리고 맡기기 전에는 헤어질 기미도 안보였던 신발인데...
집으로 돌아왔고 또 2틀후인 16일쯤 가서 보니 세탁은 그래도 어느정도는 되어있었는데,
헤어진부분은 그냥 자신들이 꼬매가지고 모양도 이상해졌고.
중요한건 신발뒷꿈치 부분에 고무모양이 변형이되고, 신발 뒷부분의 틀(플라스틱제질)이 구겨져서 원상복구가 안되서 신발을 신어봤더니 불편한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전 배상을 해달라고 했더니 그 사람들은 소비자고발에 고발해서 처리하든지
워차피 고발해봤자 신발가격 100%못받으니 50%줄테니 그냥 끝내자고 말합니다.
신발은 그렇게 되서 도저히 불편해서 신을수도 없고 버릴 처지인데 50%받고나서 그 신발을 사려면 내 쌩돈이 10만원이 들어가는데, 제가 왜 이렇게 손해를 봐야돼는지 모르겠고, 지금까지 신발도 못신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그러는데 50%라뇨.. 이런경우에는 몇%까지 가능할까요?
또, 제가 나이키A/S센터에 연락해서 물어본 결과,
헤어진 부분을 수선하는데는 6.000원 ,중요한건 신발 뒷부분의 틀(플라스틱제질)은 변형이 되면 수리불가라고 했습니다. 즉, 신발을 다시 사야한다고 했습니다.
이런상황에서 어떻게 해야되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379 식음료 참도깨비푸드 정연희 2013-01-05
101378 생활가전 비아이티코리아 박세미 2013-01-05
101377 기타 로하스 지석구 2013-01-05
101376 기타 popkorea 서영만 2013-01-05
101375 생활가전 비아이티코리아 박세미 2013-01-05
101374 식음료 순대 김미영 2013-01-05
101373 유통 한진택배 신수경 2013-01-05
101372 기타 현대백화점 GGPX 김인순 2013-01-05
101371 생활가전 쿠폰5 이수희 2013-01-05
101368 생활용품 롯데 백화점 임선희 2013-01-05
101365 자동차 공정기업(주) 김영수 2013-01-05
101364 기타 트리제이컴퍼니 정은영 2013-01-05
101362 자동차 동아 모터스 홍지훈 2013-01-05
101359 기타 덕포자동차운전학원 김지민 2013-01-05
101358 기타 aka 이효민 2013-01-05
101357 통신 KT 김소영 2013-01-05
101356 기타 지마켓 송양화 2013-01-05
101355 서비스 대한통운 고객센터 김태환 2013-01-05
101349 생활용품 스니커라인 김성환 2013-01-05
101348 휴대전화 티머니

처리중

환불
이성봉 2013-01-05
101347 유통 한진택배 안화경 2013-01-05
101346 기타 그루폰동해안 펜션 이창재 2013-01-05
101345 기타 펫조은나라 이소연 2013-01-05
101343 생활가전 귀뚜라미홈시스 이성실 2013-01-05
101338 서비스 아이엠스쿨 김민욱 2013-01-05
101337 digital 쇼핑몰 이강우 2013-01-05
101336 기타 노원역B.T.C. 정희숙 2013-01-05
101335 기타 와이스튜디오 문혜원 2013-01-05
101334 기타 페르쉐 이지현 2013-01-05
101333 기타 허니써클 이정민 2013-0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