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한 코트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환불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한 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깜시 ] 구매한 코트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환불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한 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세진
  • 조회수 : 162회
  • 작성일 : 13-01-17 23:52:45

본문

2013년 1월 15일 오후에 구매한 코트가 사이즈도 크고 남편인 재가 너무 촌스러워서 잘 못구매한거 같다는 의견을 제공하고는 와이프가 그날 저녁 다른 옷으로 교환 또는 환불을 요구한 일이 있었습니다.

업체측(깜시, 경기도 고양시 행신동)에서는 할인 상품으로 환불이나 교환을 해줄수없다고 문자연락이 왔으며, 어떠한 사전공지도 없었던 터라 더욱 황당합니다.!!또한 그 매장에서 구매거래를 한지 몇년이 되었는데 작년(2012년)에는 할인상품도 교환, 환불등을 해주곤 했어서 더욱 믿음이 가던 터라 배신감마져 듭니다. 또한 이렇게 팔면 그만이라는 식으로 나와 더욱더 화가 나 밤늦은 시간 잠도 못이루고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까지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7일이내에는 단순변심상품에 대해서 무조건 바꿔줄 수있는거 아닌가요?
또한 구매한지 불가 몇시간만에 의사를 분명히 전달했는데 안된다고 하니 황당하고, 사전공지도 하지 않았음에도 문자로 할인상품은 안됩니다.라고 보내놓고는 사전에 공지했다고 우기더군요!!
해볼테면 해보라는 식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 지요?
현재 영수증, 제품 그대로 보관중입니다.

15일부터 오늘 16일까지 여러차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의류매장에서 코트구입후 변심으로 교환/환불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기분나쁘시리라 생각됩니다. 구입후 7일이내 교환가능하며 구입 당시에 교환 내지 환급이 불가하다는 점을 소비자가 개별적으로 고지를 받았다면 교환 및 환급 요구가 여려울 수도 있습니다. 교환이나 환급 요구의 근거가 되는 소비자분잴해결기준은 강제규정이 아니기 때문에 끝까지 거부할 경우에는 소송(소액심판)을 통한 진행도 생각해볼 수도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742 기타 대한통운 전정현 2013-02-12
109741 통신 로젠택배 김덕호 2013-02-12
109740 서비스 백신헬퍼 배영문 2013-02-12
109739 서비스 미센스 김민정 2013-02-12
109735 서비스 한진택배 장대환 2013-02-12
109730 digital a shop 노정민 2013-02-12
109729 통신 lg u플러스 이기학 2013-02-12
109728 휴대전화 sk텔레콤 오영광 2013-02-12
109725 식음료 구리농수산물직판장 홍의주 2013-02-12
109722 서비스 피자헛 이한진 2013-02-12
109708 기타 위니스타일 우명옥 2013-02-12
109707 해결&감사글 엘지파워콤 신창범 2013-02-12
109705 기타 오피스존 sjsj 2013-02-12
109704 식음료 우리농산물 나홍연 2013-02-12
109703 기타 올가밀 김지원 2013-02-12
109701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12
109700 서비스 디디 투어 문성국 2013-02-12
109699 digital 아이클럽 정보영 2013-02-12
109696 서비스 네일시티 김혜진 2013-02-12
109684 식음료 (주)상문 김미연 2013-02-12
109683 통신 엘지유플러스 한동민 2013-02-12
109682 서비스 SBS 2013-02-12
109681 통신 엘지유플러스 신창범 2013-02-12
109680 기타 치과 김은옥 2013-02-12
109679 생활가전 일월매트 현현 2013-02-12
109678 식음료 롯데닷컴 나유진 2013-02-12
109677 기타 제니하우스 김정연 2013-02-12
109676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정비소 서대웅 2013-02-12
109675 유통 미씨코리안 조수연 2013-02-12
109674 기타 미씨코리안 조수연 2013-0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