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가 이중으로 택시비늘 받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상풍운수 ] 택시기사가 이중으로 택시비늘 받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혜정
  • 조회수 : 837회
  • 작성일 : 12-12-24 16:27:25

본문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홍대에서 택시를 잡는데 아직도 가까운데는 승차거부 하는 택시가 많더군요
 여러대를 보내고 겨우 잡은 택시를 친구랑 탔습니다
 반이상이 같은 방향이라  친구 먼저 내리고 저희동네로 가자고 했는데
 퇴근하고 들어가는길이라며  친구네만 간다더군요
 머라고 한마디 하고 암튼  저희 동네까지 갔습니다
 근데 나중에 친구랑 통화하니  내리면서 현금2만원을 기사님한테 주면서
 친구집까지 잘 부탁한다고 했답니다. 저한테도 택시비
냈다고 말했다는데 전 자고 있어서 기억이 가물 가물 하거든요ㅜㅜ
 내릴때 제가  카드를 주니 택시비를 미리 받았다고 말도 안하고 이중으로  결제를 했어요
(참고로 택시비11100원 나왔어요 )
 이런 양심없는 사람들 때문에  택시기사가  대우를 못받는거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택시회사인 상풍운수(주)에  민원제기를 했는데  기사가 뻔뻔하게 오리발 내밀꺼 같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시비용 과다청구라는 제목으로 제보글을 주셨는데 영업용택시,버스관련 분쟁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 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 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595 기타 네이버 정충현 2013-01-25
106581 digital LG 전자 어의없음 2013-01-25
106580 통신 LGU+

처리중

통신철회
정용구 2013-01-25
106579 생활용품 핑크하트 명진 2013-01-25
106574 기타 지마켓 김은호 2013-01-25
106573 자동차 삼성화제 이진규 2013-01-25
106572 생활용품 엘리샹뜨 조가람 2013-01-25
106571 digital 택배대한통운 조운용 2013-01-25
106570 기타 http://tom 사기당함? 2013-01-25
106569 서비스 (주)동부레저개발 김재율 2013-01-25
106568 생활용품 주)솔고 최은혜 2013-01-25
106567 휴대전화 Sk텔레콤 박수요 2013-01-25
106566 서비스 지마켓 진유림 2013-01-25
106565 digital 위메프코리아 김하나 2013-01-25
106561 해결&감사글 삼성전자 오미숙 2013-01-25
106558 식음료 (주)푸드에코 홍영기 2013-01-25
106546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정소연 2013-01-25
106539 서비스 대성셀틱보일러 김령은 2013-01-25
106537 휴대전화 삼성휴대폰 이태경 2013-01-25
106536 기타 kdb생명보험 김은주 2013-01-25
106535 휴대전화 KT 최 배현 2013-01-25
106534 생활가전 캐리어 김지현 2013-01-25
106533 기타 드래곤빌리지 김재현 2013-01-25
106532 기타 개인 김미현 2013-01-25
106531 자동차 기아자동차 신정아 2013-01-25
106529 기타 마츠샵 강진주 2013-01-25
106527 통신 lg파워콤 김종우 2013-01-25
106526 휴대전화 LG U+ 정근희 2013-01-25
106523 기타 네이버 정충현 2013-01-25
106522 휴대전화 웹하드 신정운 2013-0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