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방송 업체의 부당한 요금청구건 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HCN ] 유선방송 업체의 부당한 요금청구건 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순
  • 조회수 : 403회
  • 작성일 : 13-01-07 20:57:54

본문

처음 내용은 줄이고 본론만 말씀 드립니다. 유선방송을 설치한지 하루지나 서비스가 불쾌하여 해지하게 되었습니다. 기사님은 설치비를 내라는 이야기를 하기에 화가난 저는 그러자고 하고 해지를 하기로 하고 다른 업체에 인터넷을 가입하였습니다, 문자로 해지 통보가 왔기에 처리 된 줄 알았는데 50일이 지나 사용요금이 출금되어 상담원에게 문의하자 상담원과 녹취되지 않은 해지는 인정이 안된다며 두달분 사용료와 7만원을 추가로 내라는 것입니다. 설치비 4만5천원 낼 생각을 하고있는데 이렇게 소비자의 뒤통수를 치는 이업체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소비자를 봉으로 보거나 바보로 보는 것이 아닌지요? 제 휴대폰에 해지 통보가 10월 초에 오고 민원제기하고 나서 다시한번 해지 통보가 온 내용이 찍혀 있습니다. 증거자료로 제출하라고 하시면 하겠습니다. 소비자를 만만히 보고 횡포를 부리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을까요? 이것은 제 개인의 문제로 끝나지 않고 이 유선방송의 도덕성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선량한 소비자에게 고압적이고 고자세로 추가 청구서를 보내고 납입기일도 되기전데 독촉전화를 하는 이업체는 상식이 없는 업체입니다.
민원담당자님 더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으시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돈만이 문제가 아니라 이런 꼼수로 선량한 소비자를 우롱하는 이런 일들이 더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민원을 청구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지를 하신 해당유선방송이 해지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요금이 출금이 되었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해지관련 자료를 근거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며 해당업체의 부당한 요금출금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094 기타 u-line 조유정 2013-02-13
110092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김혜미 2013-02-13
110091 기타 리얼코코 조미진 2013-02-13
110090 생활가전 한솔매트 정아라 2013-02-13
110089 기타 주공세탁소 권민준 2013-02-13
110088 통신 kt 인터넷 이은정 2013-02-13
110084 기타 우정헬스클럽 김보경 2013-02-13
110082 휴대전화 kt 아이폰 서비스 김두성 2013-02-13
110081 기타 동인병원 박효종 2013-02-13
110080 생활용품 전주화방 이동현 2013-02-13
110079 생활용품 나띵벗쿨 윤재화 2013-02-13
110078 통신 주식회사 모비릭스 이효영 2013-02-13
110076 기타 명성시계 서동기 2013-02-13
110071 휴대전화 U+폰케어플러스보험 이성원 2013-02-13
110070 유통 앨로우캡택배 김주성 2013-02-13
110068 유통 앨로우택배 김주성 2013-02-13
110066 digital 아이디스 최도영 2013-02-13
110065 서비스 lg u+ 박녹정 2013-02-13
110064 통신 kt 이두현 2013-02-13
110063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13
110062 건설 주식회사 동양솔라 이이배 2013-02-13
110060 통신 kt 김승진 2013-02-13
110058 서비스 동부레저개발 김영근 2013-02-13
110053 기타 롯데마트 염유경 2013-02-13
110052 식음료 현희네안심축산물판매 최윤정 2013-02-13
110050 통신 LG U 조숙영 2013-02-13
110048 생활가전 아이리버 김종현 2013-02-13
110047 기타 스터디지니어스

처리중

화상강의
정미라 2013-02-13
110046 휴대전화 LG-U플러스통신 이형준 2013-02-13
110043 통신 멜론 허윤선 2013-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