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20분 후 크기가 맞지않아 환불 요구에 모욕하며 환불불가하다고 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뉴-하트 ] 구매20분 후 크기가 맞지않아 환불 요구에 모욕하며 환불불가하다고 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민석
  • 조회수 : 184회
  • 작성일 : 13-01-14 08:35:57

본문

상기 본인은 2013.1.13(일) 13:30분경 대구 서문시장 동산상가1층7열 155(상호:뉴-하트)에서 39,000원 짜리 여성 바지(상표:JENNY DIARY)를 현금으로 구매 후 크기가 작아 보여서 착용 해 보고, 약 20분 후 좀 더 큰 크기의 상품으로 교환을 요구하였으나 같은 종류의 의류가 없어 환불을 요구하였음.
 그러나 점포 주인은 고객을 무시하는 비아냥과 모욕을 주는 말과함께 환불을 못해 주겠으니 알아서 하라고 함.
 그리하여 환불 절차를 밟기 위해서 현금영수증 발급을 요청하였으나 이 또한 발급 못해 주겠으니 알아서 하라고 함. 이에 격분하여 112에 신고하여 경찰관 2명이 출동하여 자초지종을 이야기하여 경찰관이 중재에 나섰으나 점포 주인은 막무가내로 환불을 못 해주겠다고 하였음.
  이에 상기 점포의 어이없고 몰상식한 행태를 고발함과 동시에 환불에 관한 상담을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의류매장에서 구입하신 바지의 사이즈문제로 구입후 20분만에 환불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며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구입후 7일이내 교환가능하며 구입 당시에 교환 내지 환급이 불가하다는 점을 소비자가 개별적으로 고지를 받았다면 교환 및 환급 요구가 여려울 수도 있습니다. 교환이나 환급 요구의 근거가 되는 소비자분잴해결기준은 강제규정이 아니기 때문에 끝까지 거부할 경우에는 소송(소액심판)을 통한 진행도 생각해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126 서비스 교원가족상조 강호녕 2013-02-13
110124 식음료 베이비스온리오가닉 한미정 2013-02-13
110123 식음료 이마트 김문주 2013-02-13
110122 기타 Gmarket 표문경 2013-02-13
110121 휴대전화 skt 전미영 2013-02-13
110116 식음료 이마트 김문주 2013-02-13
110112 생활가전 LG전자 임호준 2013-02-13
110098 기타 u-line 조유정 2013-02-13
110097 휴대전화 자영업 변재호 2013-02-13
11009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형열 2013-02-13
110095 기타 애견명가 한명훈 2013-02-13
110094 기타 u-line 조유정 2013-02-13
110092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김혜미 2013-02-13
110091 기타 리얼코코 조미진 2013-02-13
110090 생활가전 한솔매트 정아라 2013-02-13
110089 기타 주공세탁소 권민준 2013-02-13
110088 통신 kt 인터넷 이은정 2013-02-13
110084 기타 우정헬스클럽 김보경 2013-02-13
110082 휴대전화 kt 아이폰 서비스 김두성 2013-02-13
110081 기타 동인병원 박효종 2013-02-13
110080 생활용품 전주화방 이동현 2013-02-13
110079 생활용품 나띵벗쿨 윤재화 2013-02-13
110078 통신 주식회사 모비릭스 이효영 2013-02-13
110076 기타 명성시계 서동기 2013-02-13
110071 휴대전화 U+폰케어플러스보험 이성원 2013-02-13
110070 유통 앨로우캡택배 김주성 2013-02-13
110068 유통 앨로우택배 김주성 2013-02-13
110066 digital 아이디스 최도영 2013-02-13
110065 서비스 lg u+ 박녹정 2013-02-13
110064 통신 kt 이두현 2013-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