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롯데마트에서 구입한 남양우유에서 이물질이 나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남양유업 ] 진해 롯데마트에서 구입한 남양우유에서 이물질이 나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임선
  • 조회수 : 187회
  • 작성일 : 13-01-18 23:17:49

본문

진해의 롯데마트에서 2013년 1월 14일쯤 구입한 유통기한이 2013년 1월 24일까지인 남양 "맛있는 우유 GT"에서 이물질을 발견하였음.
창원에 있는 동물병원 두곳에서 미세현미경으로 관찰한 결과 벌레똥 아니면 분비물같다고 함.
임산부 딸과 마신 후 다시 먹을때 움직이는 물체가 있어 보니까 새끼 구더기 같은게 여러마리 헤엄쳐다니고
있었음.
롯데마트에 신고해서 직원3분이 방문. 한분은 움직인다, 벌레라고 했고 다른 한분은 벌레 맞는것 같다고 했다. 남양 직원은 중립.
소비자 허락도 없이 우유물부터 버리고 일부만 남기고 증거물을 수거해 감. 두고간 우유에는 벌레가 한두마리
정도만 남아있음. (동영상 촬영되어 있음)
위급한 상황이니 빨리 다른사람 선의의 피해없게 조치하고 피해보상도 하라고 하니 한사코 벌레가 아니라고 함. 일주일 뒤에 조사결과 나온 후 이야기 하자고 하여 벌레가 확실한데 무슨 조사를 그렇게 길게 하느냐고
하여도 소용없었음.

직원들이 돌아간 후 빈 우유곽을 무심코 보니 우유곽에 검은 이물질들이 붙어있어 소름이 끼쳤음.
다음날 진해 롯데마트에서 고객 및 판매직원들에게 우유곽에 붙어있는 것을 보여주었더니 징그럽다고함.

벌레가 든 우유를 먹은걸 생각하니 스트레스 받아서 잠도 못잤음. 더군다나 분만 예정일이 오늘 내일인
딸과 함께 먹은것을 생각하니 한없이 억울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194 기타 샤인몰 김현정 2013-02-14
110189 휴대전화 jmhshop 조세연 2013-02-14
110186 휴대전화 lg전자 고광창 2013-02-14
110183 식음료 11번가 쿡앤베이크 임보경 2013-02-14
110180 기타 전문닷컴 정영석 2013-02-14
110178 유통 하프클럽닷컴 유정란 2013-02-14
110173 기타 시제이쇼핑몰 김 성용 2013-02-14
11016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준석 2013-02-14
110165 자동차 현대렉카 정경수 2013-02-14
110164 휴대전화 보람통신 장재호 2013-02-14
110162 서비스 코리아나 화장품 정문경 2013-02-14
110160 식음료 쥬빌리 쇼콜라띠에 김은경 2013-02-14
110156 생활가전 아이리버 김종현 2013-02-14
110155 기타 hs플래닝 박석환 2013-02-14
110146 기타 서비스사진관 송기택 2013-02-14
110144 통신 epayone 정용송 2013-02-14
110143 서비스 한영관광개발 박성철 2013-02-14
110142 기타 u-line 조유정 2013-02-14
110141 식음료 정식품(이마트) 김민규 2013-02-14
110140 통신 LG유플러스 김선미 2013-02-14
110139 자동차 미동전자 김환철 2013-02-14
110138 휴대전화 씨제이헬로비젼 민맘 2013-02-14
110136 휴대전화 LGT텔레콤 LGT사용고객 2013-02-14
110135 생활용품 포에버21 최겨레 2013-02-14
110134 생활가전 LG전자 남궁윤미 2013-02-14
110133 식음료 베이비스온리오가닉 한미정정 2013-02-14
110132 digital 월드컴퓨터 최정현 2013-02-13
110131 식음료 농심 이영숙 2013-02-13
110130 금융 솔로몬 최윤영 2013-02-13
110129 기타 광명성애병원 전일도 2013-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