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가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장인가구 ] 장인가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숙미
  • 조회수 : 172회
  • 작성일 : 13-01-15 14:27:51

본문

안녕하세요?

저 작년 1월에 장인가구에서 쇼파를 북구 태전동 장인가구 매장에서 구입을 하였습니다.
나름 거기에서는 제일 비싼 제품을 권했고 또한 쇼파는 한번 구입하면 오래 사용하기도 하지만 장인가구라는 브랜드를 믿고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구입한지 얼마 되지 않아 쇼파 의자 부분에 바느질 불량으로 인한 오리털이 세어 나오기 시작했고 그래서 가구 업체에 구입한지 얼마 되지 않으니 다른 제품으로 교환을 요구하였습니다.
시간이 한 두달 지났나요?
두달 지나 장인가구 쪽에 기사가 전화가 와서 방문을 하겠다고 하더군요
와서는 한다는 말이 우리 회사는 방침상 교환 안해줄걸요?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고객에게 쓸데없이 트집잡는다고 하더라구요. 말이 됩니까? 서비스 직종에 근무하면서....
그래서 그런게 어디있냐고 하면서 매장이랑 통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교환을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몇달이 흘렀습니다.
그리고는 첨 구입했던 제품과 다른 제품을 가지고 왔더라구요
저희도 지쳤던 터라 그냥 쓰자고 하고 며칠 뒤 청소를 한다고 쇼파를 자세히 보니 쇼파 옆면을 시멘트 바닥에 다 갈아서 온겁니다.
그래서 또 전화를 했습니다.
이게 뭐냐고? 와서 보더니 또 교환을 해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는 감감 무소식으로 1년이 다 되어 갈동안 책임자라면서 남자가 전화를 주기도 하고 여자가 주기도 하고 장인가구 고객센터에서는 외주 업체에게 이야기 하라고 미뤄 버리고
소비자인 저희 입장에서는 어떻게 해야할지 1년동안  속상하고 가슴태우고...
통화한 내용은 모두 녹음을 해 두었습니다
약속 기일도 몇차례나 어기고 그 기간이 되면 또 한달만 기다려 달라 두달만 기다려 달라
그러기를 1년이 지났습니다.

장인가구라는 브랜드를 믿고 제가 우겨서 구입을 했는데 정말 실망이 큽니다.
이 회사 제품은 다시는 사고 싶지도 않고 산다고 하면 정말  말리고 싶습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쇼파를 구입하시고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9-1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소파품질불량(재료의 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은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이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제기 하실 수 있으며 처리 의지 보이지 않을시에는 법원을 통한 법적 해결이 필요해 보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402 휴대전화 lg 전자 조영랑 2013-02-04
108401 자동차 쌍용자동차 김재승 2013-02-04
108400 기타 수프림가구 이한나 2013-02-04
108399 기타 씨티우먼미용전문학원 조영희 2013-02-04
108398 식음료 대한통운택배 박승호 2013-02-04
108397 digital 삼성전자 권영희 2013-02-04
108396 서비스 비상에듀한유민 정수연 2013-02-04
108395 서비스 한진택배 김슬기 2013-02-04
108394 기타 한영관광계발 서종현 2013-02-04
108393 휴대전화 sky대구중앙서비스 오창현 2013-02-04
108392 통신 모름

처리

이종민 2013-02-04
108391 통신 모름 이종민 2013-02-04
108390 서비스 롯데닷컴 유수연 2013-02-04
108388 휴대전화 LG전잔 김문정 2013-02-04
108386 식음료 커피빈 오영미 2013-02-04
108382 서비스 중앙일보 송명규 2013-02-04
108381 통신 올레 KT 권철오 2013-02-04
108380 통신 파아란 김재인 2013-02-04
108379 기타 ktx 권혁하 2013-02-04
108378 휴대전화 씨제이헬로비전 박근택 2013-02-04
108377 휴대전화 KT고객센터 박민지 2013-02-04
108374 기타 연가엔터테이먼트 함훈규 2013-02-04
108373 유통 낫띵벗쿨 박보람 2013-02-04
108370 통신 00700 장춘화 2013-02-04
108365 기타 원데이맘 sjunga 2013-02-04
108359 생활용품 홍아맘 하사 2013-02-04
108355 기타 민스샵 최유나 2013-02-04
108353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문수 2013-02-04
108352 기타 대명투어몰 박미정 2013-02-04
108350 휴대전화 LG U+마루텔레콤 김명진 2013-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