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안되는 기업 대한통운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 말도안되는 기업 대한통운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yu
  • 조회수 : 314회
  • 작성일 : 12-12-31 17:21:10

본문

안녕하세요.
12월 20일 인터넷에서 구매한 가방을 대한통운에서 배송 받게되었습니다.
상품은 받지도 보지도 못한 상황에서 송장번호 조회해보니
24일 밤 11시가 되어가는 시간에 배달완료라고 되어있더군요
배달완료됨 옆에는 기사 이름. 연락처 무엇하나 있지 않았습니다.
영업소 번호조차요. 그리고 배달완료를 했다면, 문자나 전화로 택배배달예정이라는
연락또한 다른 택배기사님들은 기본적으로 주시는것을,대한통운 기사는 그런 연락조차 없었습니다.
그리고 본사 콜센터 ? 장난하는지 전화연결 오전부터 오후까지 되지도 않을뿐더러
물품못받았다는 얘기에 자기들 일 아니라고 아주 덤덤하게 사고처리 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겨우겨우 알아낸 택배기사 번호로 연락해보니 자기가 상품을 어디다 던져놨는지
아니면 누구한테 줘버렸는지 기억도 안난다고 하더군요
장난합니까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자기만 바쁜지 제가 연락 하기전까진 연락조차
먼저 하지 않고 죄송하단 얘기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참았습니다.
참고 다들어주니 오히려 자기 입장만 내세우며 저더러 지하1층부터 저희 아랫집까지
문두드려가며 택배받은거 없냐고 물어보라는 겁니다. 가관입니다 아주
콜센타에 전화했더니 사고처리접수도 제가 직접해야만 하고, 여기선 자기네들이
실수해서 잃어버린 물품도 고객이 직접 여기저기 전화번호 알아가며 전화해야되고
직접 신청해야되고, 죄송하단 얘기조차 듣지못하는게 당연한거고, 컴플레인 담당하는
부서/직원도 없답니다.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대한통운. 그렇게 기본적인 배달연락과 안전하게 물품 전달도
못하면서 어떻게 택배업체로 있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도저히
점점 화만 납니다. 사고처리 접수도 자기네들 쉬니까 1월 3일날 하랍니다 ㅡㅡ
3일날 전화해서 접수하고 또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 자기네들도 답변 못하네요
뭐 이딴 기업이 다있죠
대한통운 두번다시 이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정말 짜증나네요
대한통운 고발합니다. 이따위로 일처리 할 거면 아예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100 생활용품 로얄할인마트

처리중

계산착오
황정순 2013-02-02
108099 생활용품 풋마트 박경옥 2013-02-02
108090 자동차 오토뱅크 정광호 2013-02-02
108083 생활용품 풋마트 박경옥 2013-02-02
108082 휴대전화 스카이 이수정 2013-02-02
108081 서비스 한진택배 이한신 2013-02-02
108080 기타 웰바우스 안승기 2013-02-02
108079 기타 티스토리컴퍼니 맹수민 2013-02-02
108078 기타 티스토리컴퍼니 맹수민 2013-02-02
108077 기타 넥스트플로어 최명욱 2013-02-02
108076 서비스 게스트하우스 코리아 양은정 2013-02-02
108075 생활용품 지기젠 이미숙 2013-02-02
108074 자동차 광해1급자동차정비 이성도 2013-02-02
108073 생활용품 동대문의류 김종길 2013-02-02
108072 휴대전화 kt alleh 김수정 2013-02-02
108071 통신 KT노원지사 오옥이 2013-02-02
108067 서비스 LG전자 방승준 2013-02-02
108066 생활용품 costco 유영섭 2013-02-02
108064 digital 로고시스템 도재춘 2013-02-02
108063 서비스 하나투어 송형재 2013-02-02
108049 휴대전화 삼성 강분임 2013-02-02
108048 기타 크린토피아 백미희 2013-02-02
108047 기타 시즌컴파니 손영재 2013-02-02
108046 휴대전화 핸드폰가게 김준영 2013-02-02
108045 서비스 로크(온라인쇼핑몰) 최서아 2013-02-02
108044 기타 선지가스 ㅇㅈㅇ 2013-02-02
108043 서비스 충청에너지 서비스 김진택 2013-02-02
108042 통신 GM resort tibalte 2013-02-02
108041 식음료 동서식품 정승아 2013-02-02
108040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