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비완료후 치과의폐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화이트치과 ] 교정비완료후 치과의폐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정
  • 조회수 : 621회
  • 작성일 : 13-01-07 16:42:18

본문

압구정화이트치과에서 약2년전교정을시작하였습니다.
교정비전액 완불했구요
아직 1년반~2년정도 더기한이 남아있습니다.
치아가 쓰러져있는상태이고 치아 사이 사이가 벌어져있습니다.
아직치아치료 할게많이 있는데도
환자에게아무런연락도 없이 치과가 폐업을하고 의사와 위생사모두 바뀌었습니다.
새직원들이 너무없어 기본1시간~2시간기다리구요.
그리고 모두 바뀌었다는 나중에서야 통보뿐이 없었습니다.
바뀐 의사선생님은 지금까지의 제치아도 잘모를뿐더러 성인치아는처음이라고 합니다.
새로들어온위생사들도 제대로 관리도 해주지않습니다.
불만을말을해도 들어주지 않고 있습니다.
교정기가 지금계속 떨어지는대도 예약조차 하기 힘듭니다.
교정기가떨어지는것은 응급사항이라 예약을 하지않아도 바로치료해줘야합니다.
하지만 현재 그치과에서는시스템이 바뀌어서 바로 해줄수도 없다고합니다
처음그곳에서교정을시작했을때 의사선생님의실력을믿고 했는데
갑자기 의사와 모든직원이 바뀌었습니다.
실력도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 의사로 바뀌어 불안한데다
많은불편과 치료또한 잘안되고 있습니다.
다른치과로 바꾸고 시퍼도 교정비를모두낸상태이고
기본교정치료비가 500이상입니다.
전액환불을해야 다른곳으로 갈수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치아교정을 받던 병원의 폐업으로 모든 사람들이 바뀐상태에서 교정기의 하자로 관리를 받으셔야하는데도 불구하고 치료받기가 어려워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기존병원장을 상대로 피해보상을 요구하기 위해서는 시술 전 시술의 효과 및 부작용에 대한 설명여부 및 그 정도, 진료 및 치료 등에 있어 의료진으로서의 통상적인 주의의무를 다하였는지의 여부 등에 대해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합니다. 관련하여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http://www.k-medi.or.kr)에 중재 및 자문구하시기를 권고 드립니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 2011. 4. 7. 제정,공포된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조정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설립된 전문적인 의료중재,조정 기관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825 생활가전 위닉스 조무희 2013-02-06
108820 생활용품 블랙야크 김영숙 2013-02-06
108816 서비스 멜론 이재공 2013-02-06
108812 식음료 아이러브망고 곽보영 2013-02-06
108811 기타 피셔프라이스 전지숙 2013-02-06
108810 자동차 포드트레일러

처리중

환불요청
한성식 2013-02-06
108809 기타 트리시클로 이태섭 2013-02-06
108808 생활가전 LG전자 심효선 2013-02-06
108802 서비스 새한일상조 이태욱 2013-02-06
108799 생활용품 빈티지 빈티지나라 2013-02-06
108798 기타 (주)에스엠케어 최혜란 2013-02-06
108797 휴대전화 삼성. sk 홍세진 2013-02-06
108793 유통 수집옥션 박동남 2013-02-06
108791 기타 트라이씨클로 이태섭 2013-02-06
108787 통신 삼보컴퓨터 김건화 2013-02-06
108783 통신 KCTV광주 김지아 2013-02-06
108780 생활가전 삼성전자와대리저 김주영 2013-02-06
108778 휴대전화 베가 yannigan 2013-02-06
108772 휴대전화 그린 김국선 2013-02-06
108770 기타 풍림아파트1차 노명숙 2013-02-06
108769 휴대전화 SKT 변말점 2013-02-06
108768 통신 LGU+ 지경림 2013-02-06
108763 식음료 위메프 천양희 2013-02-06
108762 서비스 주민등록등본인터넷 정보경 2013-02-06
108761 휴대전화 (주)엔비즈코리아 오두환 2013-02-06
108760 기타 보아북

처리중

보아북
문혜림 2013-02-06
108759 기타 현대해상 김석현 2013-02-06
108758 금융 수협 김세영 2013-02-06
108757 기타 RAGAZZA 김한나 2013-02-06
108756 통신 LG 유 플러스 이철우 2013-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