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사의 부당한 채무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한카드 ] 신한카드사의 부당한 채무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진
  • 조회수 : 202회
  • 작성일 : 13-01-14 18:35:38

본문

정말이지 너무 억울하고 어이가 없어서 이 건을 올립니다.
제가 쓰지도 않고 Sign도 안했고 보증도 안섰는데 저한테 돈을 갚으라고 하여 억울합니다..

2002년도에 이혼한 전처가 자기 이름으로 된 신용카드로 현금서비스 700만원씩 10여차례 받아서 쓴것을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갚으라고 하니 너무 합니다..

그 당시 (이혼 소송중) 이혼 위자료 지급시 당연히 신한카드 건을 처리하고 지불 했지요..
그런데 아무런 통보도 받은적도 없습니다..
그러다가 8년이 지난 2010년 10월에 갑자기 "채권 가압류 신청"이 떨어져 3300만원을 갚으라고 합니다..
원금 700만원에 이자가 2600만원이 붙어서 날라왔습니다..
참 어이가 없습니다..
8년동한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이렇게 날벼락을 맞았습니다..
그러더니 2012년 3월에는 경매처분이 떨어져 등기부등본에 부쳤습니다..
그리곤 바로 며칠 안되어 어떻게 알았는지 각 법률사무소나 이곳저곳 법률 회사에서 경매처리 해준다며 수십건의 우편물들이 집으로 날라왔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신용정보 회사에 찾아가서 따졌더니, 당사자가 1000만원만 갚게 해 준다고 하더군요..
집으로 와서 고민하던중에 현대카드사에서 돈을 대출해준다고 문자가 오길래  우선은 500만원을 대출받아서 계좌이체 시켜주었습니다..
나머지는 5개월 후나 내가 돈을 벌어서 갚겠다고 했습니다..
그당시 저도 하던 일이 없어 전전긍긍 하던 힘든 시기에 2010년 12월에 가족들이 살고있는 아파트 담보잡아서 2억5천만원을 지인에게 빌려줬다가 아직까지 조금도 회수 못하고 비싼 이자만 물어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너무나도 힘든 생활인데 2012년 12월에 "채무불이행 등재자"로 등재를 시켜 제가 소지하고 사용하는 카드 7장을 다 정지시켰습니다..
그나마 수입없고 힘든 시기에 7장의 카드로 돌려막기 하며 겨우 버티며 힘들게 지내는 시기에~
 너무 난감해지고 신용 불량자로 몰리게 됐습니다..

얼마전 1월 초에 신한카드사 팀장이라는 사람에게 전와가 와서 하는말이~
현재 이돈 안갚으면 자식대 까지 가서 갚게 될거라고 엄포를 놓더군요..
마치 힘없는 사람에게 비아냥거리듯 협박하는 느낌이 다분할 정도로 말이져..
세상에 이런일이 있나요!?..
선택의 폭도 좁아졌다고 하면서 말입니다..

힘없고 빽도 없고 법 모르는 사람은 이렇게만 당해야 하는 건가요?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이건을 명확히 처리해 주시기를 간청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831 digital 메디컬샵365 신명 2013-02-06
108830 기타 제니하우스 박은애 2013-02-06
108829 기타 가나익스프레스 양은경 2013-02-06
108828 유통 한진택배 이유리 2013-02-06
108827 서비스 로젠택배 이영창 2013-02-06
108826 서비스 금원당 방영숙 2013-02-06
108825 생활가전 위닉스 조무희 2013-02-06
108820 생활용품 블랙야크 김영숙 2013-02-06
108816 서비스 멜론 이재공 2013-02-06
108812 식음료 아이러브망고 곽보영 2013-02-06
108811 기타 피셔프라이스 전지숙 2013-02-06
108810 자동차 포드트레일러

처리중

환불요청
한성식 2013-02-06
108809 기타 트리시클로 이태섭 2013-02-06
108808 생활가전 LG전자 심효선 2013-02-06
108802 서비스 새한일상조 이태욱 2013-02-06
108799 생활용품 빈티지 빈티지나라 2013-02-06
108798 기타 (주)에스엠케어 최혜란 2013-02-06
108797 휴대전화 삼성. sk 홍세진 2013-02-06
108793 유통 수집옥션 박동남 2013-02-06
108791 기타 트라이씨클로 이태섭 2013-02-06
108787 통신 삼보컴퓨터 김건화 2013-02-06
108783 통신 KCTV광주 김지아 2013-02-06
108780 생활가전 삼성전자와대리저 김주영 2013-02-06
108778 휴대전화 베가 yannigan 2013-02-06
108772 휴대전화 그린 김국선 2013-02-06
108770 기타 풍림아파트1차 노명숙 2013-02-06
108769 휴대전화 SKT 변말점 2013-02-06
108768 통신 LGU+ 지경림 2013-02-06
108763 식음료 위메프 천양희 2013-02-06
108762 서비스 주민등록등본인터넷 정보경 2013-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