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보일러 AS관련 (설치기사 명의도용의 의한 유상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나비안 ] 경동보일러 AS관련 (설치기사 명의도용의 의한 유상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남언
  • 조회수 : 360회
  • 작성일 : 13-02-07 14:14:07

본문

집을 샀는데 보일러가 작동이되질 않아 기장지점 경동나비난 서비스센터에 연락해서 기사님이 와서 보곤 "설치가 잘못되어 보일러가 녹슬고 콘트롤러가 망가졌습니다 이는 설치문제이므로 저희 경동나비안 대리점에서 설치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무상은 않됩니다" 근데 보일러 앞부분에 설치자 이름 주소가 기장지점 경동나비안 대리점 사장님 이름이란것을 알고 본사사 1588-1144 전화를 해서는 사실 이렇다 얘길하니까 얼버무리면서 일단 자기네 기사가 확인을 하겠다해서 오늘 확인했습니다 사장님 이름 맞구요 하지만 사장님이 설치한건 아니고 이런 명의 도용은 허다하게 많다는 얘길 하는것입니다    그렇다면  대리점은 보일러 기계만 팔고, 시공설치는 다른사람이하고, 보일러에 적혀있는 설치자는 경동나비안대리점 사장님이고, 가스공사에 검사 싸인받는사람은 누구죠? 오늘 기사님이 하시는 말씀이 연통이 하향식으로 되어야 물이 않들어 올텐데 상향으로 되어있어서 물이들어가 부식이 일어났다 그래서 제가 그럼 연통도  고쳐 주세요 하니까 "그건 다른 설비 불러서 하세요 저의 나비안은 순수 보일러만수리하지 연통은 모릅니다" 억수로 나쁜놈들 아닙니까 ? 그래서 보일러가 돌아가게 해주세요 하고 콘트롤러만 교체하고 말았는데 정말 기분나쁘네요 저는 시공자 명의도용건(명의도용 않하는데가 없다고 그 기사님이나 본사 콜센터 아갔도 그러던데 어쩔수 없다고)과 AS범위가 보일러 통만 하는것이 맞는건지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165 식음료 펌킨세븐 공은영 2013-02-07
109164 생활가전 리홈 임명희 2013-02-07
109163 기타 딸기봉투 김정희 2013-02-07
109162 통신 LG U플러스 원유경 2013-02-07
109159 생활용품 CJ

처리

냄비
박혜경 2013-02-07
109158 기타 하오야중국어학원

처리중

환불
윤미래 2013-02-07
109155 식음료 광명주류 성미리 2013-02-07
109154 생활가전 삼성 지펠 박정은 2013-02-07
109151 자동차 오토오아시스 임현민 2013-02-07
109150 기타 CJ몰 안필예 2013-02-07
109149 기타 CJ몰 안필예 2013-02-07
109148 digital 포크포크 김은배 2013-02-07
109147 기타 이패스코리아 정효성 2013-02-07
109146 서비스 티브로드 안현진 2013-02-07
109145 통신 미투디스크 이재은 2013-02-07
109142 유통 kgb택배 이충현 2013-02-07
109140 기타 AKA

처리중

배송지연
서정민 2013-02-07
109139 식음료 금산홍삼 최낙윤 2013-02-07
109136 휴대전화 애플기술센터

처리중

휴대폰 A/S
김도헌 2013-02-07
109135 자동차 박봉일 박봉일 2013-02-07
109128 통신 유자차 최남미 2013-02-07
109127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우휘 2013-02-07
109125 자동차 임실열쇠 김정은 2013-02-07
109116 자동차 현대중공업 장경호 2013-02-07
109114 기타 어반엠엔제이 김아름 2013-02-07
109112 기타 제네시스 전명숙 2013-02-07
109111 기타 번개장터 심선미 2013-02-07
109110 생활용품 한국가구 강송희 2013-02-07
109109 자동차 (주)신성GB 원종선 2013-02-07
109108 통신 LG유플러스 김선의 2013-0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