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과 공생의 차원에서 씨네락에 올렸던 글입니다. - 6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협력과 공생의 차원에서 씨네락에 올렸던 글입니다. - 6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754회
  • 작성일 : 13-01-06 06:45:45

본문

불교의 포교 방식도 현재 씨네락의 경영처럼
기독교인에게는 마치 죽음과도 같은 구세주인 예수를
얘수나 예-수로 이용케 하는 기독교에 대해 불이익 정체성의 포교인가요?
 그렇다면 크리스챤 기업의 경영인들도
불교인 업체인 씨네락의 사업 시스템 식으로
입사나 승진의 특혜 등을
불교인들에게 차등적으로 적용해도
아무런 하자나 불평이 없으시겠지요?
 그리고 대표 이-사님의 장애 없는 문자 전송을 위해 대표가 붙으면
이-사에 (-)이 없어도 만일 가능하다면, 이-사 업체의 이름을
대표로 하면 대표이-사짐 운송센터로 (-)을
빼도 씨네락에 대해 100% 활용율로 광-고도
무한 가능하겠네요?
 이를 방지하려면 씨네락에서 대표이-사직을 없애면 될까요?
그렇다면 동시에 대표이-사님의 차후 향방과
아울러 대표이-사가 없는 씨네락의 존립도
확신할 수가 없으니?
 다각도로 그리고 고차원적으로 고민해 보아야
하겠네요?
 저도 부족한 사람이라 이 정도로 밖에는
도움을 드릴 수가 없네요.
 혹시 도움이 더 필요하시다면?
편법운영으로 사업체 말아 먹고
똑 같은 사람들이 모여 피를 말리며
후회와 갈등을 하는 사후 대책-고민회의에
회원등록하고 가입하셔서 그들과 함께
비효율적 고민에 한 번 깊이 빠져보시기를
진심으로 조언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래의 5번 글도 두 번 등재가 되었으니
위의 글을 삭제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글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925 생활용품 휴롬 박효숙 2013-01-23
105924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연우 2013-01-23
105923 기타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송승용 2013-01-23
105922 서비스 코리아나익스프레스 정유진 2013-01-23
105917 생활용품 사랑옷 수선 전창숙 2013-01-23
105914 서비스 롯데홈쇼핑,포브 김선옥 2013-01-23
105913 서비스 안양 w야구교실 신민재 2013-01-23
105908 digital 11번가 장경 2013-01-23
105906 생활용품 상일리베가구 김혜미 2013-01-23
105905 서비스 계림추어탕 이종광 2013-01-23
105903 통신 sk직영합성점 박태선 2013-01-23
105900 유통 대한통운 주정인 2013-01-23
105895 통신 심수정 심수정 2013-01-23
105890 기타 제이슈

처리중

불량 반품
최덕신 2013-01-23
105886 생활용품 엘리샹뜨 화장품 권미정 2013-01-23
105882 통신 올래KT 노이금 2013-01-23
105881 생활용품 렐라로즈 송상미 2013-01-23
105880 휴대전화 sk텔레콤 류화열 2013-01-23
105878 유통 투데이마켓 이정환 2013-01-23
105876 생활용품 엑소 이승경 2013-01-23
105870 휴대전화 sk텔레콤 장현우 2013-01-23
105869 자동차 엔엔모터스 김순주 2013-01-23
105867 생활가전 삼성전자 나도연 2013-01-23
105866 휴대전화 sk텔레콤.삼성전자 이윤구 2013-01-23
105864 생활가전 LG전자 정인숙 2013-01-23
10586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삼희 2013-01-23
105859 식음료 고려은단 최규현 2013-01-23
105858 휴대전화 sk텔레콤 장현우 2013-01-23
105857 기타 코원에너지서비스 이희경 2013-01-23
105856 휴대전화 (주)혜성에프엔디 김혜경 2013-0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