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장하드가 산지 4개월도 안되어 인식 불량 고장이 났는데, 무상 AS 범주가 아니라고 수리 비용을 제품가보다 비싸게 청구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MGTEC ] 외장하드가 산지 4개월도 안되어 인식 불량 고장이 났는데, 무상 AS 범주가 아니라고 수리 비용을 제품가보다 비싸게 청구했습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신성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12-12-27 23:56:55

본문

2012년 7월 구매하여서 11월에 갑자기 고장났어요.
갑자기 윙 쇠가 한 5초 나더니 인식을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단순히 파워 써플라이어 문제일거라 생각하고 AS를 맡겼지요.
무상 AS 2년이라고 해서 어찌나 안심이 되었는지...
안의 자료가 망가진 게 아니라 자료 복구를 해야 할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지요.

단순히 파워 공급장치만 고쳐서 주겠구나... 고장난건 열받았지만, 친절하게 대해 주니 고칠때까지만 참자... 였는데

AS센터에서 한다는 말이 "인식이 안되는데요"

순간 벙 쪘습니다. 인식이 안되는건 나도 아는 문제여서 고쳐 달라고 보냈더니 고작 하는 말이 "인식이 안되는데요" 라뇨...

그렇게 간단한 것도 수리 못하는 곳이 무슨 AS 센터입니까?
컴퓨터 파워 나가서 AS 센터 맡겨도 "파워가 안 들어오네요. 아무리 해도 안 들어와요" 그럽니까.

그리고 파워랑 데이타 복구랑 무슨 상관이 있는건지... 컴터 파워 나가면 파워 갈면 하드 이상 없는거 요새 유치원생들도 아는데...

어쩔수 없었지요. 키는 상대방이 들고 있었으니깐요. 제가 돈을 안 내겠다고 하면 하드 복구가 어렵다고 그러고... 그 안에는 저희 아이들의 성장 사진과 제 온갖 자료(대체할수 업슨)가 있었기에 저는 "네제발 고쳐만 주세요" 라고 유상 수리 의뢰를 하는수밖에요.

결국 198,000원 내고 고쳤습니다.
이게 무슨 무상 AS입니까?

제가 하드 디스크만 3개깨 사용 중입니다. 250기가, 500기가 용량이 작아서 이번에 처음 엠지텍거 1테라 샀는데 산지 4개월도 안되어 고장나버렸습니다.

어이가 더 없는건 홈페이지 가보니 죄다 저랑 똑같은 현상 불량들이었습니다.
http://mgtec.co.kr/shop/board/list.php?id=qna&page=1
홈페이지 1:1 문의 게시판 가 보세요.
무슨 부끄러운 것이 많은지 글들은 전부 Rock을 걸어 놨습디다.
제목만 봐도 이게 무슨 정품을 만드는 회사인가 짝퉁을 만드는 회사인가 싶더라구요.

저는 최초 하드 구매비 129,800원, 수리비 198,000원
물론 새로운 다른브랜드의 제품을 사기 위해서는 돈이 또 들겠지요.

외장하드를 파는 것은 신용을 파는 것입니다. 개인의 기밀을 보관하는 곳이고, 기업의 기밀을 보괂는 장치가 외장하드입니다.

이런 외장하드를 파는 업자들이 이따위 신용을 가지고 장사를 한다는 것이 너무 화가 납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더이상 나오지 않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업자들에게 따끔한 경고 및 손해 배상 명령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외장하드 4개월째 사용중 하자로 a/s요청 하셨는데 유상수리만 가능하다고하여 억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구입 1개월 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주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보증기간 이내 정상적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수리가 불가능할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동일하자 2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 또는 여러 하자를 4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봄.)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211 기타 최피부과 최지원 2013-01-04
101210 기타 스타샵 이준우 2013-01-04
101209 기타 투데이/갤럭시 정현남 2013-01-04
101208 생활용품 토모토모 윤남렬 2013-01-04
101205 유통 교보문고 김태리 2013-01-04
101204 식음료 마이남양 천영희 2013-01-04
101200 유통 택배대한통운 이현우 2013-01-04
101199 휴대전화 lg u플러스와 그 임언주 2013-01-04
101197 기타 블루오션여행사 염지윤 2013-01-04
101194 생활용품 CJ몰 박수현 2013-01-04
101193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준수 2013-01-04
101186 휴대전화 다날 서수완 2013-01-04
101184 서비스 경동보일러 이대진 2013-01-04
101169 기타 리치샵 정은희 2013-01-04
101165 식음료 청주본가 김문영 2013-01-04
101163 기타 신세계몰 안강수 2013-01-04
101161 digital cp컴퓨터 오주용 2013-01-04
101160 생활가전 LG전자 전성윤 2013-01-04
101158 기타 오피스존 주식회사 정인영 2013-01-04
101157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서효봉 2013-01-04
101156 휴대전화 kt 임대영 2013-01-04
101155 기타 나이스포토 남우리 2013-01-04
101149 통신 KSLIFE 송경식 2013-01-04
101148 유통 대한통운택배 김아름 2013-01-04
101146 서비스 대한항공 김동욱 2013-01-04
101145 서비스 무비크루 이병덕 2013-01-04
101144 유통 cj택배 송윤정 2013-01-04
101143 기타 코리아세탁소 박미영 2013-01-04
101142 기타 인터파크/대한통운 김혜령 2013-01-04
101141 자동차 현대자동차 허진무 2013-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