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사 연락불통에 제 물건이 어디있는지도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택배 ] 택배사 연락불통에 제 물건이 어디있는지도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윤정
  • 조회수 : 342회
  • 작성일 : 13-01-04 14:03:33

본문

인터넷사이트에서 이런 피해는 속출하고 있을거라고 예상합니다만,

처음 겪는 일이라 글 올립니다.

인터넷사이트에서 물건 구매 후 운송추적번호로 제가 거주하는 지역까지 물건이 왔다는건

확인 했는데요,

그 후로 추적이 깜깜 무소식 입니다.

물건을 보관중인 대리점 전화번호 하나와 배송담당자 이름만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고

대리점으로 연락을 하면 불통에 통화가 한번도 이루어 진적이 없으며,

택배회사 본사 홈페이지와 콜센터에 연락을 하면 본사 홈페이지는 아예 답변 글 조차 없으며,

콜센터는 10분이상을 기다리면 겨우 상담원과 통화는 가능해집니다만,

대리점 관련 정보는 없어서 해결 방법이 없습니다.

대리점 대표자 전화번호는 알려주셨지만, 허위정보였고 존재하지 않는 번호였습니다.

이럴 경우 물건 수령에 관해서 소비자가 할 수 있는 방법은 더 없을까요?

택배회사의 미흡한 관리로 물건이 중간에 분실되었는지 과연 존재는 하는지 조차 여부도 알 수 없습니다.

저희 회사 동료도 같은 택배회사인데 지금 같은 건으로 마음 졸이고 있습니다.

피해자가 더 속출하기 전에 해결하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물품이 배송지연되고 있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195 통신 LG U플러스 김승일 2013-01-20
105194 서비스 프리모스튜디오 강민서 2013-01-20
105193 식음료 (주)로진 홍미숙 2013-01-20
105192 서비스 연우치과 선병덕 2013-01-20
105191 자동차 수원자동차검사정비 이정현 2013-01-20
105189 기타 개인 길미진 2013-01-20
105188 자동차 현대자동차 홍선기 2013-01-20
105184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은경 2013-01-20
105183 기타 블루밍홈 한두현 2013-01-20
105178 기타 피부관리실 권민정 2013-01-20
105170 digital 애즈컴 이동엽 2013-01-20
105169 digital LGU+ 박은주 2013-01-20
105168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20
105167 기타 G마켓 박소연 2013-01-20
105166 서비스 도미노피자 윤보혜 2013-01-20
105165 기타 한인민박 김경연 2013-01-19
105164 금융 삼성애니카 윤정현 2013-01-19
105163 유통 개인 황영배 2013-01-19
105162 통신 kt부산서면지사 박정수 2013-01-19
105161 기타 블랙야크 이재석 2013-01-19
105155 기타 웰빙세탁 권태남 2013-01-19
105154 휴대전화 아울렛 김영수 2013-01-19
105153 기타 팝시 김경희 2013-01-19
105152 기타 쿠아카페 강윤정 2013-01-19
105140 기타 지에스홈쇼핑 나선경 2013-01-19
105139 기타 금강제화 이덕자 2013-01-19
105138 생활용품 오피스존 박효정 2013-01-19
105137 생활용품 pat 김춘동 2013-01-19
105136 기타 오헬스구강티슈 금정 2013-01-19
105135 기타 코코스타일 조정희 2013-0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