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및 위헌(국민의 종교의 자유를 통제)의 기업 씨네락을 강력히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불법 및 위헌(국민의 종교의 자유를 통제)의 기업 씨네락을 강력히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3-01-15 08:57:28

본문

지금 씨네락에서 자회사의 문자서비스를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내용을 보면
 씨네락과 소비자 간의 협력적 공생유익의 관계가 아니라
소비자를 결박하고 갈취해서
자회사인 씨네락만 배불리고 살찌우려는
어떻게 보면 건전치 못한 기업으로 여겨집니다.
 이유인 즉은 서비스를 신청하려하면
이용약관과 동시에 매월자동결제에도 필히 동의해야
결제하기를 누를 수가 있으니
 자칫 결제하기를 누르고 이용하다
뜻하지 않게 예상치 못한 일로
장기간 타 지역이나 외국으로 출국 시에
 여유가 없어 해지를 못했을 때 빈 기간인
몇 달이고 몇 년이고 소비자의 이용내역과는 상관도 없이
계속해서 요금만 부과가 되니
 그야말로 일방적으로 동의한 소비자를
자 회사인 씨네락의 기업 이윤을 위해
처참히 죽이는 격입니다.

 이를 이해하고 감안한다면 씨네락에서도
이용약관에는 소비자로 하여금 동의를 시켜도
매월자동결제는 강압적 동의로 요구치 말아야 합니다.
 의식과 판단력이 부족한 어린 학생의 경우에는
순간 호기심에 결제하고 이용했는데
미처 해지신청을 못하고 요금만 발부되었다면
 이 학생의 부모로써는 화가 나는 일이므로
엄히 책망할 것이고 결국 자녀의 탈선과
가출로도 이어질 수가 있습니다.
 신경 써서 해지 신청을 안하면 할 때까지 금액을 빼먹는
어떻게 보면 극악무도한 사기성 기업이라고까지 여겨집니다.
 전혀 무근한 이야기만은 아니니
앞으로의 씨네락의 찬란한 발전과
또 무궁한 진보를 위해 기업의 헌신과 도리를
이윤에 앞서 찾고 세워주시기를 이용자의 한 사람으로써
간절히 바라고 동시에
『소비자고발센터』에서도 힘써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309 식음료 빙그레 김연우 2013-02-08
109308 서비스 바이블로 정일 2013-02-08
109307 통신 sk텔레콤 박정은 2013-02-08
109306 서비스 훼밀리스파 김경연 2013-02-08
109304 통신 kt 김태현 2013-02-08
109303 금융 삼성생명 강공임 2013-02-08
109302 서비스 바이블로 정일 2013-02-08
109301 통신 LG-U+ 정용환 2013-02-08
109300 기타 지마켓 장미라 2013-02-08
109299 기타 이루엠홈스쿨 최희윤 2013-02-08
109298 식음료 웅진코웨이 민광대 2013-02-08
109297 식음료 11번가 이국진 2013-02-08
109296 생활용품 진수테크 차현석 2013-02-08
109295 통신 cns무비 이승용 2013-02-08
109294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현봉 2013-02-08
109293 식음료 굽네치킨 설수철 2013-02-08
109292 생활가전 제대로전자 김미경 2013-02-08
109291 자동차 VIP모터스 최성주 2013-02-08
109285 서비스 현대탭배 정호준 2013-02-08
109284 자동차 스피드모터스 박용주 2013-02-08
109283 건설 스카이 윤여진 2013-02-08
109282 생활가전 SK브로드밴드 김인수 2013-02-08
109281 기타 gozirla.co 오정제 2013-02-08
109280 휴대전화 sk텔레콤 배소현 2013-02-08
109278 서비스 서울남부터미널 봉보근 2013-02-08
109277 기타 미투디스크 임석철 2013-02-08
109272 기타 떠오름 채양숙 2013-02-08
109270 기타 KT,LGU+ 김영희 2013-02-08
109261 기타 딸기봉투 김정희 2013-02-08
109260 서비스 대룡해운 조규봉 2013-0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