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전문 인터넷 쇼핑몰 슈팩토리 고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슈팩토리 ] 신발전문 인터넷 쇼핑몰 슈팩토리 고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선영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3-01-09 12:22:28

본문

제가 12월 12일에 네이버 체크아웃을 통해 슈팩토리에서 신발을 구매했습니다.
도착한 신발이 많이 커서 슈팩토리에 환불요청을 하였습니다.
당시 슈팩토리에서는 환불사유를 적은 종이를 동봉하여 반송할 것을 요청하였고 저는 대한통운을 통해 반송하였습니다. 일주일 후 슈팩토리에서 배송비 오천원을 입금하지 않아 환불해줄 수 없다는 문구와  함께 계좌번호를 문자로 보내왔습니다. 환불요청시 배송비 얘기가 없었고, 소비자 단순변심이 아닌 사이즈가 맞지 않아서 환불을 요청한 것이고, 또 이전에 물건 구입시 배송비를 부담했기 때문에 부당하다고 여겨 슈팩토리 측에 여러번 전화를 하였으나 매번 전화가 꺼져있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QnA란에 글을 올렸으나 업무량이 많아 일일이 대응하기 어려우니 연락을 기다려 달라기에 삼주가량이 지난 지금까지 기다렸으나 연락도 없고, 연락을 받지도 않습니다. 개인의 문제라 생각하고 연락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 슈팩토리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이러한 불만들이 폭주하고 있어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슈팩토리측은 사이트에 명시해놓은 전화가 항상 꺼져있어 고객과의 소통을 거부하고 있어 부당한 이유를 따지려고 해도 소통이 되지 않습니다. 이는 분명히 소비자의 이득을 침해하는 행위로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며 슈팩토리 측에 처벌을 요청합니다.
혹시나 도움이 될까하여 슈팩토리 사이트를 첨부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한 경우라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색상, 디자인 혹은 사이즈 불만 등의 사유로 청약철회를 요청한 경우 반품비(왕복기준)는 구매자가 부담해야 하며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019 서비스 cj홈쇼핑

처리

as관련
김회철 2013-01-23
106018 생활용품 엘리샹뜨 화장품 권미정 2013-01-23
106015 기타 지금샵 박자영 2013-01-23
106008 유통 한진택배 강혜련 2013-01-23
106007 통신 sk 김상현 2013-01-23
106006 기타 부동산 김명옥 2013-01-23
106005 기타 스터드옴므 박지훈 2013-01-23
106004 기타 롯데카드 이은희 2013-01-23
106003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인재 2013-01-23
106002 기타 대한통운 이민아 2013-01-23
106001 해결&감사글 레노마캐쥬얼 김영경 2013-01-23
105998 서비스 이마트 문화센터 박서영 2013-01-23
105997 생활가전 삼성 박성민 2013-01-23
105996 휴대전화 삼성모바일경산점 노영미 2013-01-23
105993 기타 블리자드 이성민 2013-01-23
105992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영대 2013-01-23
105990 기타 게임빌 조범식 2013-01-23
105989 기타 게이트맨 조영희 2013-01-23
105982 기타 블리자드 이성민 2013-01-23
105971 생활가전 엘지전자 정명기 2013-01-23
105965 생활가전 LG전자 신지식 2013-01-23
105954 해결&감사글 GS이사서비스 백안나 2013-01-23
105953 휴대전화 cj 홈쇼핑 배경도 2013-01-23
105952 휴대전화 시흥텔레콤 송주희 2013-01-23
105951 유통 대한통운 이경민 2013-01-23
105950 기타 ing생명 배원진 2013-01-23
105949 digital 누리텍 심재익 2013-01-23
105946 통신 sk브로드밴드 유희정 2013-01-23
105944 휴대전화 이텔레삽 최원희 2013-01-23
105942 휴대전화 이텔레삽 최원희 2013-0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