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필레오 정말 사람 환장하게 만드네요. 정수기부수면철창보낼사람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일월드필레오 ] 한일필레오 정말 사람 환장하게 만드네요. 정수기부수면철창보낼사람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천윤정
  • 조회수 : 507회
  • 작성일 : 13-01-07 19:03:18

본문

물사먹는 번거로움없이 택배기다리는 신경안쓰고
편리하고자 신청했던 정수기인데
이사를 옴과동시에 이전설치도 아주아주 힘겹게 1주일을 넘게 기다려 받게하더니
4개월동안 이지역의 필레오정수기 직원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아무런 관리도 못받고
해주세요 와주세요 몇번을 전화해 기다리게만 하는 사람들
도저히 신경쓰기싫고 기다리기 싫고 인내심 테스트하나
이러면서까지 쓰기 싫고 낑낑 사들고 다니며 사먹는게 낫다 싶어
끊어달라니 위약금 말씀하시네요.
위약은 한일필레오가 어겼는디 했는데, 우리가 위약금 내야하는 상황이네요
허참... 어이없는 웃음만 나옵니다.
우리는 위약하면 돈 물어내야하고
필레오는 위약하면 날짜 몇일 연장해주면 끝나나요?
그동안의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뭘로 보상하시겠습니까?
이지역 일하는 직원이 충원되고 안되고까지 고객이 신경써야합니까?

각인 정확히 하세요.
필레오 직원들은 필레오에서 월급받고 일하는 당신네들이지
정수기 사용료 내며 쓰고있는 우리네가 아닙니다.

내일 연락온다고 하는데
긴말필요없이 해지부탁드립니다.

저놈의 정수기 망치로 부숴버리고싶을만큼 짜증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정수기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않아 환불요청하셨는데 위약금을 요구하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필터 교체 및 A/S 지연시에는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요금 감액을 요구할 수 있으며, 재발하는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으로 관리소홀로 인한문제이므로 사업체의 귀책으로 인한 취소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한주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363 휴대전화 다날,엔터시티 윤옥분 2013-01-21
105362 통신 위팟 조아라 2013-01-21
105361 식음료 食realfood 홍진호 2013-01-21
105360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충환 2013-01-21
105358 기타 한진택배 이효경 2013-01-21
105352 유통 11번가 신명선 2013-01-21
105348 기타 한진택배 이효경 2013-01-21
105346 휴대전화 삼성 박지현 2013-01-21
105345 기타 모닝글로리 한아름 2013-01-21
105344 기타 베스트맘 박경환 2013-01-21
105343 생활가전 G마켓 신한조 2013-01-21
105342 digital LG유플러스 김승영 2013-01-21
105341 생활용품 입기나름 원현주 2013-01-21
105340 서비스 뉴발란스운동화 조형준 2013-01-21
105339 식음료 cj대한통운 이선아 2013-01-21
10533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재동 2013-01-21
105337 digital 이엑스코리아 백원종 2013-01-21
105336 통신 KT한국통신 이성권 2013-01-21
105335 서비스 엘지유플러스 김태은 2013-01-21
105334 기타 하루 장수미 2013-01-21
105332 서비스 하나투어 여행사 송개환 2013-01-21
105330 통신 선진상사 윤한경 2013-01-21
105328 서비스 라이브플랙스 장승우 2013-01-21
105326 기타 블루밍룸 박제현 2013-01-21
105325 서비스 파일데이 이경문 2013-01-21
105324 기타 블루밍룸 박제현 2013-01-21
105323 기타 럭키타임 이승학 2013-01-21
105322 서비스 스마트폰 한광만 2013-01-21
105321 금융 화장품회사 한명용 2013-01-21
105320 생활가전 의원 이정은 2013-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