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 소가죽크로스백 - 광고의 내용과 상이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액션 ] 모던 소가죽크로스백 - 광고의 내용과 상이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구
  • 조회수 : 2,497회
  • 작성일 : 13-01-11 14:21:31

본문

http://shop.naver.com/theactionacc/products/107196090?NaPm=ct%3Dhbsvgpan%7Cci%3Dcheckout%7Ctr%3Dco%7Chk%3D4ecec2890e9fb602cf7036ff0c3859ea1da072e3

모던 소가죽크로스백 B #CS003 블랙입니다. 상품 이름에도 소가죽크로스백으로 되어있고.. 상품정보 앞쪽에도 '가장먼저 신경쓴 부분은 고급스러운 가죽원단' 이라는 문구가 적혀있지만.. 실상은 가죽이 아니네요..
100%환불 요청했으나 택배비 6800원을 입금하면 환불해준다고 하네요..

댓글에는 심지어 구매한 고객들 역시 "비닐가죽 느낌이 납니다"
라는 글로 미루어보아 그 소비자도 속아서 산걸로 사료되고..
상품의 광고에는 진짜 소가죽인것처럼 소비자를 기만하는 광고로 보여지며..
더이상 다른 소비자들의 시간낭비 돈낭비를 하지않게끔
100%환불은 당연하며 광고의 수정도 이루어져야한다 생각됩니다.
최근 인터넷 쇼핑몰에서 택배비 차액만으로 더 많은 수익을
올리는 곳도 있는것 같습니다.
소비자의 권익을 위해... 빠른 조치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구입하신 가방의 소재가 설명과 완전히 다른데도 불구하고 배송비를 입금해야지만, 환불을 해준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현행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에서는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등을 공급받은 날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등을 할 수 있고 이 경우 택배비용은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421 금융 신한카드 임동하 2013-01-30
107416 서비스 신세계백화점 이희정 2013-01-30
107415 건설 개인 안병수 2013-01-30
107414 통신 엘지유플러스 위정수 2013-01-30
107413 식음료 웅진코웨이 민광대 2013-01-30
107412 생활용품 롯데쇼핑(주)

처리중

물품구입
이상기 2013-01-30
107411 식음료 웅진코웨이 민광대 2013-01-30
107410 식음료 동아오츠카 박동은 2013-01-30
107409 기타 스타일핑크

처리중

환불요청
이덕비 2013-01-30
107408 생활용품 가람북 강혜영 2013-01-30
107407 기타 홈쇼핑 궁금 2013-01-30
107405 생활용품 슈베베 정흥석 2013-01-30
107403 기타 스티힐리조트 candy 2013-01-30
107400 기타 (주)민스샵 임선자 2013-01-30
107398 식음료 웅진코웨이 민광대 2013-01-30
107391 기타 강남터미널 새로생긴 최창남 2013-01-30
107384 기타 cj몰 유재성 2013-01-30
107383 통신 k t 송민아 2013-01-30
107382 통신 통신사 홍정원 2013-01-30
107381 기타 해남고구마팜 박수연 2013-01-30
107380 금융 현대해상 김형춘 2013-01-30
107379 휴대전화 LG U+ peabo80 2013-01-30
107378 식음료 남양우유 연신혜 2013-01-30
107377 digital 하이마트-분당점 김경미 2013-01-30
107376 기타 요넥스 김성진 2013-01-30
107375 digital 한국와콤 강병준 2013-01-30
107374 유통 한진택배 서성원 2013-01-30
107373 기타 요넥스 김성진 2013-01-30
107372 기타 대한통운 민정숙 2013-01-30
107371 기타 공신에듀 김병희 2013-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