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의 바닥에서 물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리복 ] 신발의 바닥에서 물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경식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2-12-27 17:44:17

본문

리복 운동화를 구매 하여 사용중에 있습니다.
약 2~3년 지난 가죽 운동화 입니다.
올 초(봄과 여름 정도)부터 바닥으로부터 오른쪽에 물이 스며 양말이 반 정도 젖곤 합니다.
하여 매장에서 a/s 요청을 하였더니 이상이 없다고 더 군요.
그래서 심의 팀에 다시 한번 의뢰 하였더니 마찬가지로 이상이 없다 하더 군요.
분명이 바닥에서 물이 되는 증상이 있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직접 물에 담궈 신발을 걸을때처럼 몇번 (약 20회정도 )구부렸다 폈다 하니 물이 밑창에 젖어 도더 군요.
그래서 다시 리복고객 센터에 전화 해서 테스트 결과를 말했더니 ....
제품이 방수 운동화가 아니고 일잔 운동화 라서 문제가 않된다고 하더군요.
일반 운동화는 밑창에 물이 세도 되나요?
그래서 밑창 수선 가능 여부 확인 하니 운동화의 밑창은 수선이 않된다고 하더군요.
외관상 밑창에 아무 이상이 없는데,단지 바닥에서 물이 새는것을 그냥 신고 다녀야 하나요?
여직 운동화를 오래 신었어도 밑창에서 새는 경우는 처음 입니다.
결과 내용은"본 제품은 방수 기능이 없는 운동화 입니다.수분과 접촉시 봉제땀이나 발등 덮개 바닥접착사이로 물이 스며드는 현상으로 제품 상의 하자는 아니라고 말씀 드릴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네요.
과연 테스트를 정확하게 한것인지도 궁금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착화하시는 해당운동화의 바닥에서 물이 새 많이 불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제품의 하자판단을 위해서는 심의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882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상구 2012-12-29
99876 휴대전화 LG U + 고혜선 2012-12-29
99875 기타 엘롯데 이정훈 2012-12-29
99874 유통 엘롯데 이정훈 2012-12-29
99873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혜숙 2012-12-29
99871 기타 에프앤디넷 정혜영 2012-12-29
99869 자동차 한양

처리중

주차빌딩
석유경 2012-12-29
99866 생활용품 G마켓 현대택배 김은지 2012-12-29
99863 서비스 시네마꾹 이세윤 2012-12-29
99849 digital 주식회사 시터스 문재웅 2012-12-29
99848 생활용품 11번가 손원규 2012-12-29
99847 기타 ost 손원규 2012-12-29
99846 휴대전화 오렌지 박스 박초희 2012-12-29
99845 금융 신한생명 김지애 2012-12-29
99843 기타 6382

처리중

환불지연.
서수미 2012-12-29
99842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안유찬 2012-12-29
99841 생활용품 티몬 김가영 2012-12-29
99840 통신 LG U+ 백경인 2012-12-29
99839 기타 코오롱스포츠 박원경 2012-12-29
99838 기타 코오롱스포츠 박원경 2012-12-29
99837 기타 럭키멀티 김성규 2012-12-29
99836 생활용품 렐라로즈화장품 박수연 2012-12-29
99835 식음료 크라운제과 박은정 2012-12-29
99834 금융 ING생명 박효봉 2012-12-29
99833 기타 위즈아이 조진석 2012-12-29
99815 기타 가산악기 박옥희 2012-12-28
99802 기타 샴푸넷 윤민주 2012-12-28
99800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박현숙 2012-12-28
99798 기타 네오비앙 문영준 2012-12-28
99797 통신 sk텔레콤 한현희 2012-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