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TV 판넬건에 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CD TV 판넬건에 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희
  • 조회수 : 813회
  • 작성일 : 12-07-06 19:25:53

본문

2008년 11월에 대리점에서 삼성전자 LCD TV(3인치)을 구입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비싼제품이라고 하시며 애지중지하며 시청하셨습니다.  사용자 부주의로 인한 고장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화면에 빛줄기처럼 줄이가서 A/S 센터에 수리접수했는데 기사님이 판넬고장이라며 수리미 410,000원의 비용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깜짝놀라시며 무슨수리비용이 이렇게 비싸냐고 하니 차라리 새로 구입하는것이 낫다고 합니다.  비싸게 구입한 가전제품이 4년도 안되어 교체해야하니 웬지 억울한 생각이 듭니다.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상세히 설명을하니 "죄송합니다"라는 말만 되풀이 하네요.  TV을 잘못만난 탓(재수)으로 돌려야 하는지,,,  같은제품구매시 보상이라도 받을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판넬비용(수리비용)을 좀 저렴하게 하는 방법은 없는지,,, 답답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환하게 웃으실 수 있도록 해드릴 방법은 없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제품을 이용중 하자가 발생되어 a/s를 맡기니 높은비용의 수리비가 청구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무상보상기간이 지났을 경우 소비자가 수리비를 납부하시는것이 맞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614 생활용품 먼데이하우스 오은애 2026-04-25
1505613 식음료 예쓰농수산 이용 2026-04-25
1505612 생활용품 Linkplace 용산 아이파크몰 권회윤 2026-04-25
1505611 식음료 바쿠단야끼롯데월드점 홍보경 2026-04-25
1505610 생활용품 아이리더(주) 이명곤 2026-04-25
1505609 기타 신발 세탁 최강진 2026-04-25
1505608 휴대전화 Kt 이황우 2026-04-25
1505607 식음료 티오더 효자동솥뚜껑 구리갈매점 2026-04-25
15056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5
1505605 식음료 버거킹 진영석 2026-04-25
1505604 서비스 미용실 이장원 2026-04-25
1505603 유통 쿠팡 김경미 2026-04-25
1505602 기타 3SCAPE 한상훈 2026-04-25
1505601 생활용품 아이리더(주) 이명곤 2026-04-25
1505600 생활용품 쿠쿠압력밥솥 이상선 2026-04-25
1505599 유통 네이버쇼핑 김태윤 2026-04-25
1505598 기타 Queeint 박상선 2026-04-25
1505596 자동차 KG모빌리티 이재범 2026-04-25
1505595 기타 크로바세탁 장광진 2026-04-25
1505594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미희 2026-04-25
1505593 유통 시원스쿨 김민호 2026-04-25
1505592 생활용품 세일(사업자등록번호 : 1795900380) 김미회 2026-04-25
1505591 기타 주식회사 더업 (THE UP Co.,Ltd.) 조어라 2026-04-25
1505590 항공·여행 쉐어킹 조아라 2026-04-25
1505589 기타 지아이엘 카나모 (파라솔) 김인경 2026-04-25
15055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5
1505540 생활용품 애드라벨

처리중

반품거부
임병조 2026-04-25
1505534 기타 (주)케이타운포유 TAN QIAN 2026-04-25
1505533 기타 신촌점 네일포시즌 황채현 2026-04-25
1505531 서비스 NC소프트 곽동문 2026-04-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