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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번가 ] 이건 무슨 경우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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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지원
  • 조회수 : 233회
  • 작성일 : 13-01-03 17: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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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4일에 11번가 구매대행 서비스를 이용하여 목도리를
구입하였습니다.배송경과과정을 보려고 배송추적을봤더니 추적불가능
이라고 뜨더군요. 업체에 전화했더니 지연될꺼라고만 안내하기에 그
럼 취소하겠다고 했더니 물품이 어디있는지 자기네들도 모르니 취소
도 안되는 상황이라더라고요. 배송추적까지 저더러하라는것도 아니
고. 그래놓고 다음날 전화준다더니 연락이없길래 다시 전화했더니
아직도 상황을 모르니 다시 전화준다고만 하더라고요 그렇게 차일피
일 미루다 시간이 경과되어 일주일가량 지났고 다시 전화했더니 그
제서야 배송중인 것 같으니 취소가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전 분명
히 그전에도 취소의사를 밝혔는데 본인들이 배송추적안된다고 미루
더니 이제와서 취소가 안된다는 것이 납득이 되지 않았습니다. 제
가 11번가를 몇년째 이용하고 구매대행도 많이 이용하는데 이렇게
무책임한 답변은 처음이었습니다. 업체를 통해 구매를 한 이상 업체
측에서는 소비자의 상품에 대한 관리와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자기네들도 모르니 기다리라고만 하더니 시간지나서 한단 소리
가 취소안된다고. 그럼 어떡하라는거냐니까 정 취소하고싶음 물건
이 다음주에는 갈터이니 받고 택배비 5만원을 저더러 내고 아예 반
품신청을 하라더군요. 처음부터 업체측의 미숙한 업무처리로 빚어
진 결과를 가지고 저더러 돈까지 내라면서 반품요구가 말이나 되는
건지. 게다가 상품은 받지도 못할즈음 가격인하까지 해서 판매하더
라고요. 그거야 뭐 그렇다치지만. 상담원한테 상황설명을 요구하니
자기는 더 할말없다고 민원처리하시라고만 하더군요. 그 상품때문
에 몇주간 신경쓰고 전화기다리고 안그래도 화나는데 뭐 이런 말도
안되는 처사가 다 있는지. 담당자란 사람은 계속 나모르니 배째란
식으로 말만하고. 그래서 팀장급 사람과 통화했더니 뭐 포인트로 2
만점? 그거 줄테니 나머지 배송비 저더러 내고 일 마무리 짖자더군
요.기가막히네요. 이런 상황에서는 어떡해야할지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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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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