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량한 시민을 절도범으로 모는 교보문고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교보문고 ] 선량한 시민을 절도범으로 모는 교보문고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리
  • 조회수 : 685회
  • 작성일 : 13-01-04 15:34:12

본문

12월 30일 에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교보문고(강남점)이 집 근처에 있어 저녁식사 전에 산책 겸 해서 새로 출간된 좋은 책이 있나하고 둘러 보러 갔었습니다. 그런데 새로 나온 좋은 서적들이 많아 1시간정도 돌아 보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서점을 나와서 걷고 있던중 험상 굳게 생긴 사람이 갑자기 가던 길을 막고 책을 절도한 걸 보았으니 가방 조사를 해야 겠다고 엄포를 놓았습니다. 저는 책을 절도한 일도 없을 뿐더러 가방이나 몸수색은 경찰들 입회하에 경찰들이 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고 따져 물었더니, 절도한 일이 없으면 그냥 가방만 보여 주면 될 일 이라고 험상 굳게 얘기 했습니다.
그래서 하도 어이가 없어 제가 먼저 사무실에 가서 시비를 가려보자고 하고 같이 가다가 위협을 느낀 제가 바로 112에 신고하여 경찰을 불러 신고하였습니다. 경찰이 바로 출동하고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가방 및 몸수색을 하였습니다.
당연히 범죄가 될만한 물건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 보안 요원은 교보문고 소속도 아니고 교보문고 에서 고용한 보안 회사의 직원 이였습니다. 나중에야 교보문고 담당자가 와서 구두로 사과 하였고 책 몇권 가져와서 죄송하다는 얘기를 하더군요.
제가 보기에는 세계 최고를 지향하는 교보가 보안 매뉴얼도 없었을 뿐 아니라 법적 상식도 없었고 고객을 생각하는 기본 정신도 전혀 없었습니다. 제가 이런 기업의 20년이상을 고객으로써 있있었다는 것이 너무 후회가 되었습니다.
모쪼록 일반 시민 여러분도 교보의 실체를 아시고 다시 한번 생각해주셨으면 하는 충정심에서 제보합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대형서점에서 절도범으로 의심을 받으시어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336 통신 KT한국통신 이성권 2013-01-21
105335 서비스 엘지유플러스 김태은 2013-01-21
105334 기타 하루 장수미 2013-01-21
105332 서비스 하나투어 여행사 송개환 2013-01-21
105330 통신 선진상사 윤한경 2013-01-21
105328 서비스 라이브플랙스 장승우 2013-01-21
105326 기타 블루밍룸 박제현 2013-01-21
105325 서비스 파일데이 이경문 2013-01-21
105324 기타 블루밍룸 박제현 2013-01-21
105323 기타 럭키타임 이승학 2013-01-21
105322 서비스 스마트폰 한광만 2013-01-21
105321 금융 화장품회사 한명용 2013-01-21
105320 생활가전 의원 이정은 2013-01-21
105319 통신 선데이토즈 이정연 2013-01-21
105318 생활가전 대웅모닝컴 최지영 2013-01-21
105317 서비스 휘닉스파크 김보화 2013-01-21
105316 통신 개인 안상현 2013-01-21
105315 기타 스타일핑크 김현아 2013-01-21
105314 휴대전화 (주)퍼펙트스톰정보 조승진 2013-01-21
105313 서비스 엔시소프트 임선미 2013-01-21
105312 기타 맑은소리샘 이현정 2013-01-21
105311 생활가전 한샘이펙스 양구엷 2013-01-21
105301 통신 kt 김그루 2013-01-21
10530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삼희 2013-01-21
105298 기타 이마트 서장식 2013-01-21
105297 기타 토모토모 양미성 2013-01-21
105296 휴대전화 sk 핸드폰대리점 고성애 2013-01-21
105295 기타 로젠택배 김영진 2013-01-21
105294 식음료 티켓몬스터 윤종현 2013-01-21
105293 생활가전 아이파크몰(나래전자 임성진 2013-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