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째 취소처리가 안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버티스 ] 한 달째 취소처리가 안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슬지
  • 조회수 : 123회
  • 작성일 : 13-01-08 11:42:57

본문

쇼핑몰 : 네이버체크아웃
판매자 : 에버티스
주문상품 : 패딩점퍼
주문번호 : 201212097642031
주문일 : 12/9
배송일 : 12/13
반품접수일 : 12/14

제품 수령 후, 화면과 너무 다른 색상(형광색)으로 인하여 반품접수를 하였습니다.
판매자가 이용하는 대한통운에 12/14 반품접수하였지만,
택배사에서 2주가 넘게 방문하지 않으셨습니다. 온다고하신 날짜에 오지도않으셨네요..

이에 대한 부분으로 판매자 고객센터에 전화를했지만 수십통을해도 받지않거나,
통화 중으로 인하여 게시판에 몇 번이나 글을 남겨도 판매자는 동문서답으로 택배 보내고 확인되면 취소처리 해주겠다는 답변 뿐이였습니다.

어떠한 방법을 제시해주지도 못하는 판매자때문에 기다리다못해
결국 1/2 우체국택배로 4,000원을 지불하고 상품을 보낸 후에도 판매자 고객센터는 무용지물이더군요..

여기까지는 한 달정도 처리가 안되고있어도 빨리 처리되었으면하는 마음으로 답답하고 화가나도 참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판매자쪽에 제품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취소처리가 전혀 진행이 되지 않더군요.
연락이 되지 않아, 네이버체크아웃 고객센터에 직접 연락을 하여 취소처리를 부탁하였습니다.
네이버체크아웃쪽도 항상 같은 답변...
판매자 고객센터 번호가 하나밖에 없다. 고객님이 알고 계신 번호밖에는 연락할 수 없다.
그러니 기다려라. 연락은 취해보겠으나 판매자 연락이 안되면 어쩔 수 없다..
이게 말이됩니까?
체크아웃에 입점할때 고객센터 번호 하나 달랑 받아서 입점시키나요?
담당자도 없나봅니다.

그렇게 네이버쪽과도 4번을 통화했고 답변은 택배비를 입금하면 취소처리 진행하겠다고하셔서
그럼, 보낼때 제가 부담해서 보냈으니 2,500원만 입금하면 되는것같으니
판매자한테도 이 부분을 말씀해달라고 요청드렸습니다.

이번엔 답변이 빨리오더군요.
판매자의 문자하나.... 배송비 5,000원 입금해주세요.라구요.. 하하
그 문자받고 바로 전화했는데 안받으시더군요...
그래서 2,500원을 바로 입금을하고 다시 게시판에 문의를 하였지만 아직까지도 답변이 없는 상태입니다.

판매자 배송비 입금은 그렇게 빠른 답변을 주면서,
취소반품 처리를 한 달 동안 처리를 안해주는게 말이 됩니까?
아니면 왜 배송비가 5,000원인지를 저에게 설명을해주시던지..
아무런 노력도하지 않으면서 판매를 하고있다는게 정말이지 화가납니다.

아직도 취소처리가 되지않아 환불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하루빨리 취소처리가 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
그리고 이 양심없는 판매자의 행태를 신고하며
제가 그동안 별 것도 아닌 일때문에 받은 스트레스.. 고객센터로 전화하여 낭비한시간.. 전화비.
제 업무시간을 방해한 부분.. 모두 보상해주시길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구입하신 점퍼의 색상차이로 반송요청후 택배사의 사저으로 늦게 배송비부담후 반송하셨는데 또다시 배송비를 요구하며 환불처리를 하지않고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환불을 지연시키고 연락도 제대로 되지않을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208 기타 태양쏠라 이명희 2013-01-15
104207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길자 2013-01-15
104206 휴대전화 entercity 이강산 2013-01-15
104205 기타 나인오 채윤정 2013-01-15
104204 휴대전화 entercity 이강산 2013-01-15
104196 서비스 파티25 함나현 2013-01-15
104195 자동차 현대자동차 구본석 2013-01-15
104194 기타 메리엣홈 전은영 2013-01-15
104193 자동차 현대해상 송진호 2013-01-15
104192 생활용품 넬라로즈 김은정 2013-01-15
104191 식음료 CJ택배 강경미 2013-01-15
104175 서비스 안경나라 이연민 2013-01-15
104171 digital gs홈쇼핑 김정술 2013-01-15
104167 생활용품 그루폰 최세훈 2013-01-15
104166 기타 원호 장현아 2013-01-15
104164 건설 인하우스 최금화 2013-01-15
104163 기타 GMP컴페니 구영돈 2013-01-15
104161 기타 한진택배 김민지 2013-01-15
104160 기타 대한통운 이민혁 2013-01-15
104159 금융 bc 이도연 2013-01-15
104158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덕선 2013-01-15
104157 기타 모노바비 최보은 2013-01-15
104156 생활용품 마켓비 손선희 2013-01-15
104155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강동윤 2013-01-15
104154 유통 아뜰리에드쥬시 박서영 2013-01-15
104153 서비스 한진택배 유지현 2013-01-15
104152 휴대전화 대한통운 김현진 2013-01-15
104151 기타 러브판다

처리중

질문
김미애 2013-01-15
104149 식음료 이종임김치 박순이 2013-01-15
104145 통신 컴투스(주) 장호주 2013-0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