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의무위반에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화재 ] 고지의무위반에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은진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2-12-26 20:29:45

본문

2009년8월25일 무배당 올라이프 슈퍼보험III을 가족보험(부부)으로 설계사에게들었습니다
그리고  구ㅢ 뒤 2009년 9월 전화상으로 통원30만원에서 10만원으로 변경을 했습니다(바뀐증원받지 못함설계사가 증권을 주지 않았음 녹취해둠)
그리고 3년갱신시점인 2012년9월쯤 설계사로부터 통원의료비가 병원비오만원에공제이만원약값오만원에공제8천원으로 변경이 되었다고 하더군요그리고 이 모든 사항을 가입당시 설명했다고 알아서 하라더군요
그후 시간만 흐르고 9얼28일 다시 전화가 와서 다른보험으로 통원의료비을 더 튼튼하게 하는게 어떻게 냐며 ㄷ시 보험을 들라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들었으니 원상태로 해달라고 했고 그럼 거짓사유서을 써서 원상태로 해줘야 한다며 자기는 저에게 계속 얘기
했다고 하너군요
이러쿵저러쿵 실갱이 끝에 제가 삼성콜센타아 금융 감독원에 전화 했다고 하니  그제서야
미안하다고 말하지않았다고 자기도 몰랐다고 지점장이 이렇게 말하라고 시켰다고 하더군요(녹취해둠)
그리고  이 사건을 삼성 콜센타와 금융감독원에민원을 넣었습니다
금융감독원 말이 더 멋지더군요
티비 안보세요/티비에 나온 내용을 몰른다는것 말이 되지 않습니다/설계사잘못이지삼성은 잘못이 없습니다/등등
삼성은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12월14일 금융감독원에서 등기가 왔습니다
강제성이 없어서 내가 고지의무 위반에 관한 증명을 했지만 강제성이 없어서 어떻게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삼성은 전화도 없습니다
전 제가 낸 보험 환불 받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여
삼성에 녹취록을 보냈지만 법에 호소하라고 합니다
도와주세요 녹취록은 보내드릴수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707 생활가전 중고전자랜드 구동현 2012-12-28
99702 휴대전화 LGU+ 최수정 2012-12-28
99701 유통 한진택배 김규리 2012-12-28
99699 서비스 한진택배 김주영 2012-12-28
99696 생활용품 유니레버코리아 김지수 2012-12-28
99689 생활가전 우림생활과학 권미연 2012-12-28
99684 금융 현대해상 홍성철 2012-12-28
99683 생활가전 지마켓 유나 2012-12-28
99680 서비스 kgb택배 박한샘 2012-12-28
99679 생활가전 LG엔시스 박현신 2012-12-28
99678 기타 트라이 오유정 2012-12-28
99676 통신 LG 유플러스 김방환 2012-12-28
99672 생활가전 우성비니루 문상호 2012-12-28
99666 휴대전화 대성 송정하 2012-12-28
99665 금융 현대캐피탈 이은정 2012-12-28
99664 휴대전화 대성 송정하 2012-12-28
99663 기타 민스샵 송민주 2012-12-28
99662 기타 시크릿 김예은 2012-12-28
996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홍희 2012-12-28
99657 기타 민스샵

처리중

반품
임향주 2012-12-28
99655 휴대전화 kt핸드폰 정찬승 2012-12-28
99649 휴대전화 LG유플러스고객센터 서정현 2012-12-28
99648 생활용품 마운틴이큅먼트

처리중

의류
강미애 2012-12-28
99647 기타 엔씨소프트 김정익 2012-12-28
99646 생활용품 티몬 염인아 2012-12-28
99645 기타 티켓몬스터 김현진 2012-12-28
99644 휴대전화 itunes sto 김현우 2012-12-28
99643 휴대전화 개인 김성환 2012-12-28
99642 유통 롯데홈쇼핑 김정현 2012-12-28
99641 기타 명동패션 황은숙 2012-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