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에 게시된 아놀드파마 피해사례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놀드파마 ] 조선일보에 게시된 아놀드파마 피해사례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희진
  • 조회수 : 619회
  • 작성일 : 12-12-27 12:36:43

본문

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께서 조선일보 2012년 12월 11일자로 게시된 아놀드파마 방한부츠 광고를 보고
부츠를 주문하고 12월 11일 16:49에 통화로 입금을 확인하였습니다.
거의 3일이내로 도착하던 택배가 열흘이 되도록 오지 않자
어머니께서 중간중간 연락하여 확인하였으나 기다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부츠는 오지 않았고 12월 23일날 환불해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다음날까지 입금이 되어있어야 했지만 되어있지 않았고 기다리자 해서 크리스마스가 지나고난 다음날까지
들어오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다시 26일날 전화하였습니다.
어머니께서 돈도 입금이 안되고 물건도 오지를 않으면 어떻게 하라는 건지 다소 격양되어 말씀드렸더니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냐고 4만원가지고 그렇게 까지 하냐며 도리어 적반하장으로 나온 후에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그 후로 이제 전화를 받지도 않고 연락이 되질 않습니다.
어머니께서 본사에 연락을 하였으나 본사는 신문광고에 낸 매장과 관련이 없다고 말하였습니다.
도저히 답이 나오지를 못해 상담받고 싶어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피해사례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지면광고로 구입한 방한부츠의 배송지연과 업체 연락두절로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통신판매업자는 소비자가 청약을 한 날부터 7일 이내에 재화등의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고, 소비자가 재화등을 공급받기 전에 미리 재화등의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하는 경우(이하 "선불식 통신판매"라 한다)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재화등의 공급을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합니다. 해당업체 주소확인하셔서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조속한 배송요청 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673 서비스 이비인후과 김성아 2013-01-22
105670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원기 2013-01-22
105669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윤미종 2013-01-22
105666 생활용품 로이첸 조미경 2013-01-22
105658 생활용품 로이첸 조미경 2013-01-22
105657 휴대전화 구백억텔레콤 김주호 2013-01-22
105656 통신 (주)퍼니뱅크 김홍명 2013-01-22
105655 금융 롯데카드 이광희 2013-01-22
105654 휴대전화 한진택배 최현성 2013-01-22
105653 휴대전화 sk통신사 김지희 2013-01-22
105652 기타 모름

처리중

게임 사기
유영인 2013-01-22
105651 기타 개인 이재규 2013-01-22
105650 기타 워킹코코 박신혜 2013-01-22
105649 휴대전화 Olleh 대리점 홍성광 2013-01-22
105648 기타 가가샵 박민아 2013-01-22
105647 기타 지마켓,소녀스타일 정승현 2013-01-22
105646 생활용품 배드민턴마트 이현주 2013-01-22
105645 기타 로베인 이효정 2013-01-22
105644 생활가전 CJ/아이멘토 박세연 2013-01-22
105642 기타 로베인 이효정 2013-01-22
105641 통신 다운데이 이승재 2013-01-22
105640 식음료 칠갑농산 박혜진 2013-01-22
105639 기타 한양고시원 이선종 2013-01-22
105638 기타 티켓몬스터 탁정은 2013-01-22
105633 기타 이지독 변지현 2013-01-22
105632 기타 회사 이준민 2013-01-22
105631 생활가전 한솔테크 장진경 2013-01-22
105630 통신 과외마스터 윤효정 2013-01-22
105629 생활용품 멀티타운 최우영 2013-01-22
105625 기타 슈즈샷

처리중

신발사기
김미연 2013-0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