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수선을 맡길곳이 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피에르가르뎅 ] 옷 수선을 맡길곳이 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상철
  • 조회수 : 185회
  • 작성일 : 13-01-07 10:26:18

본문

7년전으로 기억합니다. 부천 엘지백화점내 피에르가르뎅 매장에서 남자용 점퍼를 구입하였습니다.
최근에 지퍼가 자주 벌어져서 이를 수선하려고 백화점에 알아보니 매장은 이미 철수하고 없다고 하여 수소문 후 1월5일 부천상동 세이브존에 매장을 찾아가서 수선을 의뢰하였습니다. 하지만 해당 매장(032-324-5798)에서는 당시 판매하였던 회사는 부도로 존재하지않아 수선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사실은 오늘(1월7일) 피에르가르뎅(02-778-0240, 내선번호1)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구매했던 매장이 철수하였다고 해도 백화점에서 수선의 책임이 있다고는 하는데 아시다시피 부천의 엘지백화점(GS
SQUARE)는 이미 롯데백화점으로 바뀐 지 오래된 터라 저희는 어디에 수선을 맡겨야 하는지요? 피에르가르뎅이라는 브랜드를 보고 구매하는 많은 소비자가 이러한 현실을 제대로 알아야 될 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오래전 구입하신 점퍼의 하자로 수선을 맡기고자 하셨는데 구입하신곳이 철수하여 처리가 불가하다고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관련백화점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535 휴대전화 삼성전자 한승훈 2013-01-17
104534 기타 태평백화점스테파니 이효근 2013-01-16
104517 생활용품 레라로즈 유지연 2013-01-16
104511 서비스 베스트크린 최소연 2013-01-16
104505 통신 sk브로드밴 kcb 2013-01-16
104504 생활용품 티몬 우지민 2013-01-16
104503 기타 개인 김지향 2013-01-16
104502 휴대전화 휴대폰 대리점 권유진 2013-01-16
104501 생활가전 다이슨 (CJ홈쇼핑 김문신 2013-01-16
104500 기타 개인 김지향 2013-01-16
104499 기타 세븐일레븐 조소진 2013-01-16
104498 서비스 JD요가 최지원 2013-01-16
104493 생활용품 나노컴텍 이미진 2013-01-16
104491 기타 쿠스트 송현숙 2013-01-16
104482 digital 엘지 유플러스 김송희 2013-01-16
104481 생활용품 쿠팡-아이준 김태군 2013-01-16
104480 서비스 봉치과 박정식 2013-01-16
104479 유통 한진택배 박정수 2013-01-16
104477 서비스 한진택배 김충현 2013-01-16
104476 기타 티켓몬스터 김규나 2013-01-16
104475 서비스 닥터맘 산후도우미일 한민정 2013-01-16
104474 기타 GS홈쇼핑 모르간 김한희 2013-01-16
104473 서비스 플라이모델 김채영 2013-01-16
104468 기타 레오폴드 이언현 2013-01-16
104467 기타 현대홈쇼핑 박경아 2013-01-16
104461 생활용품 바보사랑 전은선 2013-01-16
104460 기타 거리 게임기 이재욱 2013-01-16
104459 기타 미래해운항공 임지선 2013-01-16
104458 통신 sk브로드밴드 박희선 2013-01-16
10445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현숙 2013-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