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드휠터 청소 하러 왔다더니 방문판매였고 환불요구 이행 안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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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미라클피플사 ] 후드휠터 청소 하러 왔다더니 방문판매였고 환불요구 이행 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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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홍성자
  • 조회수 : 635회
  • 작성일 : 13-01-18 11: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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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일 집에 있는데 후드 청소하러 왔다고 하여 아파트 관리실에서 의뢰하여 그런지 알고 집안으로 들여보냈는데 청소를 끝내고 후드휠터와 세정제상품에 대해 홍보효과를 보이며 후드휠터는 45000원이고 세정제는 천연제품이고 향도 오렌지 향 난다며 맡아보라며 너무 좋다고 판매할 것을 권유하였습니다.후드휠터는 필요성을 느껴 구매를 할까 하였으나 가격이 좀 고민이 되긴 했고, 세정제 구매시에도 개당 20000원,대량은 20개에 260000원이라 일단 1개만 구매해서 사용해 보고 사는 것으로 하려고 하였으나 판매자는 많이 팔아야 자신이 승진이 된다며 대량구매할것을 권유하였습니다.하지만 남편의 의사를 물어보야 해서 물어보고 구매하겠다고 하였으나 판매자는 뭘 남편에게 물어보고 사냐고 몰래사고 아기용품샀다고 그렇게 말하고 사용하라고 하면서 계속 강요아닌 강요를 했습니다.구매를 할까 말까 계속해서 고민을 하자 판매자가 다시 제시하길 원래는 정가격으로 받아야 하나 후드휠터에 세정제 10개 구매시 130000원에 자신이 손해보고 판매하겠다 하여 구매를 하였습니다.그리곤 업체는 구매한 제품의 3개의 마개를 뜯어서 냄새를 맡아보라 하였습니다. 일단 10개 중 1개는 사용하였고 3개는 판매자 본이이 스스로 3개를 뜯어놓은 상태입니다.남편에게 구매사실을 밝히자 환불하라고 하여 판매자에게 다시 전화로 환불 요구를하고 판매업체에 소비자상담실과 업체 부장이란 사람과도 문의해 전화로 환불요를 했고, 환불시 원래 정가의 가격으로 환불이 들어가는 것이 맞긴 하지만 2가지 제안을 해왔습니다.1.구매자의 통장에 2만원을 입금받고 그냥 사용함 2.뜯지 않은 6개 제품을 환불을 해주고 40000원을 입금 받는 것. 남편에게 2가지 제안을 얘기 후 남편은 아파트관리실에 문의 한 후 자신들은 후드휠터 청소를 의뢰 한적이 없다 하였고,업체와 다시 통화를 하여 왜 업체쪽에서 마게를 뜯은 3개의 제품은 교환이 안되냐고 계속묻자 환불을 하던지 아님 맘대로 하라는 식에 결국 화를 내며 불친절로 전화를 끊어벼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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