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케이텔레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스케이텔레콤 ] 에스케이텔레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지훈
  • 조회수 : 461회
  • 작성일 : 13-01-11 19:05:57

본문

안녕하십니까? 추운 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한달 전 '아이폰5'를 KT에서 SK로 번호이동하며 구매하였습니다. 이전 3G에서는 통화가 잘되지 않고 신호도 혼용되어 새 제품을 구입하였습니다. LTE, LTE, LTE 하도 빠르다 하여 이전 3G를 버리고 일명 LTE폰으로 '갈아탄' 것이지요. 하지만 계속해서 통화품질 문제가 발생하여 에스케이에 문의하니 신호는 정상이지만 건물 내 (직장)에서 혼용이 일어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던 찰나에 본 제품에서는 통화시 LTE 망을 이용하지 않고 여전히 3G망을 이용한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제품 구매 전에 안내도 받지 못했고, 온갖 매체에서 LTE가 진리라는 식의 광고로 소비자를 오도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의 경우에는 같은 3G망을 이용해서 통화를 하는 것이라면 전화기만 교체했지 통신사를 옮기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관련하여 에스케이에 문의 전화를 했더니 담당자 (고객상담실 이상철 실장)라는 분은 현재 음성통화시 LTE망을 이용하는 전화기는 국내에 단 5대 뿐이라는 황당한 말을 합니다. 역시 소비자가 바보가 아니라면 LTE폰을 판매하려는 에스케이의 오도라 생각됩니다. 이에 더하여 구매전 이를 알아보지 않은 소비자의 잘못이라고 합니다. 에스케이는 즉시 이러한 매체를 통한 소비자 오도를 중단하고 소비자들에게 충분한 공지를 시켜줘야 한다 생각합니다. 그래야 무언가 더 낫겠지라는 소비자들을 우롱하지 않고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399 기타 스위티온 김팔대 2013-01-16
104398 기타 르꼬끄 김부연 2013-01-16
104397 기타 슈즈샷 정남영 2013-01-16
104390 통신 울산중앙방송 김경면 2013-01-16
104388 생활용품 조야 유차숙 2013-01-16
104386 생활가전 현대카드 M포인트몰 이정훈 2013-01-16
104385 서비스 스카이로또 jinma361 2013-01-16
104384 서비스 바이온텍 강소희 2013-01-16
104383 휴대전화 목하 김종찬 2013-01-16
104382 기타 티켓몬스터 신지원 2013-01-16
104381 기타 2001아울렛쇼핑몰 김숙경 2013-01-16
104380 유통 몽삭가방 한영창 2013-01-16
104376 통신 (주)씨앤엠 박호용 2013-01-16
104375 휴대전화 LG U+ 이금순 2013-01-16
104372 통신 스카이라이프 허순희 2013-01-16
104371 서비스 컴114 김도환 2013-01-16
104370 통신 (주)씨앤엠 박호용 2013-01-16
104369 식음료 11번가 송순희 2013-01-16
104368 기타 홈플러스 이명옥 2013-01-16
104364 통신 안스뮤직 안은정 2013-01-16
104354 서비스 대한통운 한동희 2013-01-16
104351 digital SK 텔레콤 송은천 2013-01-16
104343 생활용품 제일상사(금호월드내 송미경 2013-01-16
104342 서비스 KT 채경달 2013-01-16
104341 자동차 현대자동차 노동희 2013-01-16
104340 휴대전화 모름 정광수 2013-01-16
104339 서비스 멀티커뮤니케이션 김희숙 2013-01-16
104336 기타 세계물산 장복순 2013-01-16
104335 기타 슬로워 박유진 2013-01-16
104333 유통 케이스타링 신사 감시량 2013-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