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 및 환불 미실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명성시계 ] 교환 및 환불 미실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주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3-01-12 20:14:59

본문

안녕하세요.
언제나 소비자들의 억울함을 위해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저의 사정을 들어주시고 억울함을 풀어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2013년 1월 5일에 부산 서면에 주디스 백화점 1층 (주)명성시계에서 동생에게 줄 시계 하나를 샀습니다. 그리고 동생에게 선물을 주었습니다. 동생의 팔이 가늘어 시계가 충분히 움직일 수 있도록 여유를 주고 시계 줄을 줄였습니다. 참고로 시계 줄은 메탈입니다.
그런데 10일 시계 줄이 갑자기 툭 끊어졌습니다. 시계 알과 줄이 연결되는 부분이 툭 끊어진 것이지요.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시계 줄이 튕기면서 끊어진 것이 아니라 툭 끊어져 시계가 바닥에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A/S 받으러 그 매장을 11일 오전에 방문했고, 고쳐서 줄이 단단해진 것을 확인한 후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11일 밤 잠을 자기 전에 시계 줄이 또 끊어진 것입니다. 동생과 저는 황당 그 자체 였지요. 산지 일주일도 안되고, A/S 받은지 하루도 안된 줄이 다시 끊어지니까요..
그래서 12일 즉, 오늘 가서.. 산지 일주일도 안된 제품이 두 번이나 끊어지고 또 끊어질 지 모르는 상황에서 불안하니 새 제품으로 교환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교환은 안된다고 합니다. 그 이유를 물어보니.. 제품의 하자가 있어야 하는데.. 시계 알 안에 부속품이 잘못되어 시계가 이상이 있으면 제품의 하자이지만 줄은 제품의 하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어처구니가 없었죠!! 제가 시계 알과 줄을 따로 구입했나요? 두 개 연결된 완성품을 구입했는데.. 시계 줄 두 번씩이나 끊어진게 제품 하자가 아니라니요!! 어쨋든 그러면서 줄을 다시 연결하더군요. 그리고 이젠 안 끊어질거라는 것입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 분명 하루 전에 끊어지지 않을 거라고 단단하게 연결된 것을 보여주었음에도 또 끊어지지 않았느냐고 하면서 다시 차는 것이 불안하니 새 제품으로 교환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시계 줄도 줄이고 이미 동생이 시계를 찼기 때문에 교환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 그럼 환불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환불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소비자 보호법을 자세히는 모르지만, 일주일도 안된 제품이 하자가 있을 경우 환불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 환불이 안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가요?
그리고 교환 및 환불 규정을 보여주더군요~ 가만 생각해보니, 제품을 살 때 이것 또한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어찌됐든.. 규정을 보니.. 첫 번째 문구에 '받으신 상품 자체에 이상이 있을 경우엔 100% 교환 가능합니다' 라고 분명히 적혀져 있는데.. 제품을 교환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또 이렇게 끊어지면 어떻게 하겠느냐고 말하니까.. 이건 본사에 문의하겠다면 답변을 피하던구요!! 정말 기분이 심히 상했습니다. 어떠한 대안도 없고!! 적지 않은 돈으로 제품을 산 소비자에게 판매자의 입장을 이해해달라지 않나!! 말이 통하지 않는다며 그러지 않나!! 정말 황당할 따름이었습니다!!
언성이 서로 높아지고, 판매자의 말처럼 얘기가 통하지 않아 이 곳에 글을 올립니다.
이 글을 읽으시고 꼭 해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동생은 또 시계 줄을 끊어져 시계 잃어버릴 까봐 불안하여 아직 차지도 못하고 보관 중에 있습니다.
꼭 새 제품으로 교환을 하든, 아니면 환불이 이뤄지면 좋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동생분께 선물한 시계가 몇일되지않아 두번씩이라 줄이 끊어졌는데도 불구하고 환불/교환이 불가하다고하여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시계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1년으로 이 기간 동안에는 무상수리 가능하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서 동일하자로 3회째 고장 발생 시,여러 부위의 하자로 5회째 고장 발생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737 기타 크린토피아 이원국 2013-01-17
104736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문회 2013-01-17
104735 건설 현대건설 김상균 2013-01-17
104734 기타 영화관 정수아 2013-01-17
104733 생활용품 지마켓 송효정 2013-01-17
104730 생활용품 폴던 유소리 2013-01-17
104728 서비스 웅진코웨이 허은주 2013-01-17
104727 digital 오케이마트 김민영 2013-01-17
104726 기타 로또의신 정금복 2013-01-17
104725 통신 LGU+ 윤병우 2013-01-17
104724 생활용품 에몬스원주대성점 박은정 2013-01-17
104723 서비스 에어부산 구진이 2013-01-17
104722 서비스 에비뉴헤어 조성원 2013-01-17
104718 휴대전화 하나통신 이영희 2013-01-17
104715 생활용품 헨켈 유창덕 2013-01-17
104712 생활용품 쇼핑가구전시장 차민정 2013-01-17
104711 통신 LG U+ 김미옥 2013-01-17
104706 기타 개인 정해복 2013-01-17
104704 생활용품 인터파크 쇼핑 강사라 2013-01-17
104701 유통 대한통운 이경민 2013-01-17
104696 통신 SK텔레콤 이준옥 2013-01-17
104691 기타 온라인투어 노묘순 2013-01-17
104689 digital SMSI 허승규 2013-01-17
104679 유통 대한통운 유원선 2013-01-17
104677 생활가전 이어폰존 박정하 2013-01-17
104675 생활용품 조야신발 유차숙 2013-01-17
104670 기타 와우몰스 조미선 2013-01-17
104669 기타 와우몰스 조미선 2013-01-17
104668 통신 LG U풀러스 이동복 2013-01-17
104667 자동차 글러벌 모터스중고차 송용준 2013-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