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도 안해주고 불량제품 보내는 NS홈쇼핑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S홈쇼핑 ] 환불도 안해주고 불량제품 보내는 NS홈쇼핑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서윤
  • 조회수 : 581회
  • 작성일 : 13-01-28 14:55:45

본문

1월22일 NS홈쇼핑 인터넷으로 주문한 건입니다
(이태리 압박스타킹 알베르트앙드레 140데니아 임산부 팬티형(429M))
문제가 된 제품을 NS쪽에 문의를 아래와 같이 남겼습니다.


- 주문한 제품 검정1 +살색1 주문하였으나 업체측으로 부터 살색이 품절되었다기에 검정1만 보내달라고 했고
업체측에서 살색에 대한 금액은 환불해 준다고 하였으나 오늘 확인해 보니 검정2개를 발송준비를 했더군요
아침에도 이쪽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수정해서 배송해달라고 했습니다
확인하시고 품절된 제품에 대해서는 환불해 주시기 바랍니다
입금받을 계좌 - 우리은행 1002-843-420508 (45.000) -

NS측에 전화하니 아직 발송전이라 1개만 보낼거니 걱정마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제 통장에서는 2개의 제품의 금액이 NS홈쇼핑 쪽으로 빠져나가있더군요
그리고선 입금이 아직까지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최종적으로 25일 NS쪽에서 전화가 와서 계좌번호 오류로 지금 보내게 됐다면서
늦어도 28일에 입금이 될거라 하였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입금이 안되어 전화를 하니 아직도 처리가 안되고 있다면서
오늘 입금하고 내일 확인 할 수 있을 거랍니다.
NS쪽 상담사와 몇번의 전화를 한지 모릅니다.
할때마다 말이 다 다릅니다.

그리고 주문해서 도착한 스타깅이 불량제품이 와서 상황을 설명드렸더니
다른 제품으로 교환을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교환제품도 월요일 (28일) 발송한다고 하였는데
오늘 확인해 보니 아직 업체쪽에서 메일도 확인 안했다는 어이없는 말을 합니다.

최종적으로 상담한 상담사는 NS홈쇼핑(인터넷)  이은희 씨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에서 구입하신 2개의 제품중 1제품의 색상품절로 환불요청 하셨는데 2개에 대한 제품금액이 결재되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154 생활가전 대구 나노탄소에너지 김경옥 2012-12-31
100153 digital lg 신화대리점 심선희 2012-12-31
100150 생활용품 ABC마트 권현기 2012-12-31
100147 서비스 대한통운 김미리 2012-12-31
100145 생활가전 나노탄소에너지 김경옥 2012-12-31
100144 서비스 한진택배 정준혁 2012-12-31
100142 통신 짱무비 이현연 2012-12-31
100139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슬이 2012-12-31
100126 기타 yes2424 신재우 2012-12-31
100125 서비스 대한통운 신지애 2012-12-31
100123 기타 경동나비엔 임가은 2012-12-31
100121 기타 마더조이 이상민 2012-12-31
100120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광환 2012-12-31
100119 기타 엔스마트 이경자 2012-12-31
100118 자동차 헬로우모터스 정숙경 2012-12-31
100117 기타 엔스마트 이경자 2012-12-31
100116 기타 티켓몬스터 최시훈 2012-12-31
100115 기타 아놀드파마 방한화 원영근 2012-12-31
100114 서비스 CJ핼로비전 김효영 2012-12-31
100113 기타 대한통운 김예지 2012-12-31
100109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박경희 2012-12-31
100108 서비스 스카이라이프 송철준 2012-12-31
100107 기타 11번가 양선영 2012-12-31
100106 유통 KT네트웍스 사부 2012-12-31
100105 자동차 엠파크모터스 한민정 2012-12-31
100104 기타 한진택배 이인자 2012-12-31
100103 서비스 용인강남컨벤션웨딩홀 최연지 2012-12-31
100102 기타 세마헤어 분당 one 2012-12-31
100101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충섭 2012-12-31
100093 생활용품 우주신반 백수정 2012-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