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크롬비 사이트에서 바지를 구입하였는데 돈을 환불해주질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앤피치 ] 아베크롬비 사이트에서 바지를 구입하였는데 돈을 환불해주질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석우
  • 조회수 : 386회
  • 작성일 : 12-12-29 22:45:52

본문

저기 보시면 선광영 이름으로 된 입금이 된 것 보이시죠 ?
저는 저기 앤피치 사이트에 트레이닝 팬츠를 사기 위해 돈을 입금을 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이 지나도 입금확인을 해주지 않는 것입니다.
일주일 뒤에 입금확인이 되었다고 했는데 저는 그때 그 사이트가 정품 사이트가 아니고
가품을 판매하는 것인줄알았습니다. 그래서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아직 배송전이니까 환불해달라고 하였지만 주문이 접수된상태라 취소가 불가능하답니다.
어차피 제가 배송을 받으면 가품이 확실한데 이사람들은 제품을 받아보지도 않고서는 왜
가품이라고 하시냐고 도리어 뭐라고합니다.  정말 아직 배송전이고 전 상품을 받고싶지않은데
주문을 취소 못하나요 ?? 연락도 받지도 않는 이회사 ....
좀도와주십쇼... 제품이 정품이건 가품이건 간에 환불받을 수있는 거 맞지요??
http://www.n-fitch.com/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야 할 것이나 사업자가 물품 배송을 하기 전이라면 반송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할 이유가 없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666 기타 플라스틱 아일랜드 김손순 2012-12-25
98665 기타 스와로브스키 김윤희 2012-12-25
98664 식음료 뚜레쥬르 이기주 2012-12-25
98662 기타 올샵

처리중

사기
양동석 2012-12-25
98657 기타 ,,, 박정하 2012-12-25
98655 기타 하상우 2012-12-25
98654 자동차 코**모터스 송준호 2012-12-25
98651 기타 cj 택배 성지혜 2012-12-25
98650 통신 LG유플러스 정민섭 2012-12-25
98649 생활가전 TNB 아쿠아워터 박영선 2012-12-25
98643 서비스 임경택 2012-12-25
98642 휴대전화 게임빌 오철호 2012-12-25
98641 유통 아우토반 이경락 2012-12-25
98640 기타 슈즈샷 한유빈 2012-12-25
98639 기타 씨제이몰 조민지 2012-12-25
98629 생활용품 홈앤쇼핑 진광민 2012-12-25
98628 기타 대웅몰 송정자 2012-12-25
98627 서비스 효소샐활 노금자 2012-12-25
98626 휴대전화 창원 백두산 휴대폰대리점 김주성 2012-12-25
98625 서비스 동구전자 미니 커피자판기 이현엽 2012-12-25
98624 생활가전 삼성디지털프라자 정희원 2012-12-25
98621 기타 썬비치리조트 홍철규 2012-12-25
98620 기타 대한통운 장연순 2012-12-25
98619 생활용품 CU택배사고발한니다 김석봉 2012-12-25
98618 기타 하프클럽 김선아 2012-12-25
98617 기타 보리보리 박성숙 2012-12-25
98616 유통 한진택배 김지연 2012-12-25
98612 자동차 기아자동차 송채린 2012-12-25
98611 기타 missa

처리중

마스크팩
정수정 2012-12-25
98606 자동차 기아자동자 송채린 2012-1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