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LMD)팀프레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신LMD)팀프레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은령
  • 조회수 : 238회
  • 작성일 : 25-01-22 11:02:08

본문

1월15일에 예쓰24에서 도서구매 후 17일에도 집앞에 물품이 오지 않아 확인해보니 16일 새벽4시에 아파트 지하1층 공동현관에 두고 갔다고 합니다.
확인해보니 이미 제품은 없고 택배사 직원 통화후 cctv 확인하래서 확인해보니 물품 놓은 곳이 사각지대라 누가 가져가는지 찍히지도 않는곳에 던져놓았습니다. 택배사는 사진 찍어보냈으니 책임 없다고하며 판매처에 얘기하라하고 판매처는 정상 출고 되어 책임 없다하고 물품 받지 못한 저는 어디에 보상을 받아야하나요?
전 환불 받고 싶은게 아니라 주문상품을 받고 싶습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답답하고 응대하시는 택배사 직원도 얘기를 끝까지 듣지도 않고 중간에 말 끊으며 얘기하고 물건 못받은 사람한테 응대가 진상 취급 받는것 같아 매우 기분 나빠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측 과실에 의해 주문하신 제품이 분실되어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3602 유통 G마켓 지현 2025-01-21
1363601 기타 형성 전현 2025-01-21
1363600 생활용품 오늘의집 김의현 2025-01-21
1363599 유통 웨시현 어스리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남도식 2025-01-21
1363597 생활용품 에잇트몰 이은정 2025-01-21
1363596 유통 형성 전현 2025-01-21
1363595 통신 LG헬로비전 주석둘 2025-01-21
1363594 생활용품 캉카스백화점 윤희민 2025-01-21
1363593 유통 여신제이 온라인쇼핑몰

처리중

사기
장미 2025-01-21
1363592 유통 현대백화점 조우림 2025-01-21
1363591 유통 팔도감 백은주 2025-01-21
1363590 서비스 CU편의점택배 이선숙 2025-01-21
1363589 식음료 시골농부 이효정 2025-01-21
1363588 생활용품 (주)보니애가구 서예영 2025-01-21
1363587 기타 플로럴 문다린 2025-01-21
1363586 기타 어도본점 양경선 2025-01-21
1363585 금융 KB손해보험 신인범 2025-01-21
1363584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용운 2025-01-21
1363583 자동차 문경카크리닉문경점 손현매 2025-01-21
1363582 기타 광명ic화훼유통 이은경 2025-01-21
13635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1-21
1363580 자동차 문경카크리닉 문경점 손현매 2025-01-21
1363579 유통 베베숲

처리중

물건 강매
이유학 2025-01-21
1363578 서비스 강북럭키스크린골프 박승구 2025-01-21
1363577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동훈 2025-01-21
1363576 기타 jj호텔(성남) 김다영 2025-01-21
1363575 생활용품 쿠팡 조아라 2025-01-21
1363574 생활용품 오브랑

처리중

반품 거절
석은우 2025-01-21
1363573 생활용품 쿠팡 조아라 2025-01-21
1363569 서비스 교원 장재우 2025-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