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a/s맏겨놓으니 주정차위반 스티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BMW ] 차량 a/s맏겨놓으니 주정차위반 스티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재훈
  • 조회수 : 270회
  • 작성일 : 12-12-31 13:33:16

본문

얼마전에 같은 부분에 차량 결함문제로 답십리 센타에 3회를 입고시켜 수리를 맏겼습니다

3회에 걸쳐 엔진 출력감소 증상으로 경고등이 들어와서 우여곡절끝에 지금은 별 큰 문제없이

운행을 하고 있는데 오늘 아침에 제방에 과태료 딱지가 하나 있길래 아~어디서 주차위반을

했을까하고 봤더니 수리를 맏긴 답십리 부근이더군요...

 

시간을 보니 점심시간 전인데 제기억엔 그시간에 거길 갈 시간도 없거니와 아는 동네도 아닌데

그래서 혹시 날짜를보니 수리를 맏겨놓은 날짜안에 찍힌 주정차 위반이더군요

그래서 센타에 전화하니 받지도않고 본사로 직접통화하니 센타에서 전화줄거라고 하더군요

30여분이 지나서 남자직원에게 전화가 와서 한다는 소리가 과태료 스티커 가지고 오면

처리해 준다고...아니 제가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는게 어디 말인지 밥인지...

 

얼마전 답십리 센타 직원이 손님 차량 강원도 끌고가서 대파시켜놓고 그사건 인터넷과

티비를 떠들썩하게 해놓고 또 이런 아니라한 태도에 응대에 전 지금 너무 화가나네요..

제 직장도 거주지도 다 의정부라서 답십리까지 왔다갔다 하면 시간도 많이 걸리지만

제 잘못이 아닌데 가지고오면 해결해준다?? 이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화가나서 욕을했더니 한다는말이 비아냥 거리면서 욕은하지마시구요...이러네요

저요 동일증상으로 3번씩이나 차량 입고했을때도 짜증도 안내고 내 복 인가보다하고

좋게 좋게 매듭지었는데 이런식에 응대태도에 치가 떨리네요

어찌해야 좋을까요?분이안풀리네요...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984 식음료 통큰옛날시골통닭 정재준 2013-02-06
108983 통신 sk텔레콤 이종호 2013-02-06
108979 휴대전화 휴대폰할인매장 최지우 2013-02-06
108978 생활용품 하마피싱 권우혁 2013-02-06
108977 기타 모노에이드 곽희은 2013-02-06
108976 기타 모노에이드 곽희은 2013-02-06
108973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지연 2013-02-06
108971 휴대전화 SKT 고인국 2013-02-06
108964 기타 노벨과개미 최나영 2013-02-06
108963 생활가전 쿠쿠 정용찬 2013-02-06
108962 휴대전화 SK텔레콤 신미진 2013-02-06
108961 기타 산수산악회 문제혁 2013-02-06
108960 기타 세탁하는 날 김종포 2013-02-06
108959 서비스 흥부세탁소 김수연 2013-02-06
108958 식음료 남도미향 이은정 2013-02-06
108957 휴대전화 삼성AS 강성민 2013-02-06
108956 식음료 남양유업 이임선 2013-02-06
108953 생활용품 SOO JUNG 황연희 2013-02-06
108951 기타 황우촌

처리중

구두분실
김종국 2013-02-06
108949 생활용품 SOO JUNG 황연희 2013-02-06
108947 생활용품 SOO JUNG 황연희 2013-02-06
108946 기타 아베크롬비1번가 강진환 2013-02-06
108943 기타 킴스.스포츠 조규봉 2013-02-06
108937 통신 티브로드 동남방송 김종표 2013-02-06
108935 휴대전화 (주)케이티 이창일 2013-02-06
108931 식음료 올푸드 김수희 2013-02-06
108930 자동차 기아자동차 황제민 2013-02-06
108929 유통 이레섬유 홍의윤 2013-02-06
108928 기타 애슐린 이보미 2013-02-06
108927 통신 SK텔레콤 최병석 2013-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