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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 집주인이 집수리를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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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란순
  • 조회수 : 276회
  • 작성일 : 12-12-26 12: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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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온지 2틀만에 안방에 곰팡이가 생기더니 벽에서 물이 생겨 바닥으로 흘러내려 주인한테 이사실을 통보했습니다.  주인이 같은 지역이 살고있지 않은관계로 몇일이 지나서 상태를 보고나서는 결로현상이라고 그말만하고는 아무런 대책도 세워주질않아서 또전화를 했습니다. 공사인부를 보낼테니까 기다리라고....그이후로 또 4일이지나서 또다시전화를 했더니 공사인부가 안갔냐고하면서 기다리라고...다음날 공사하시는 분이 오셔서 상태를 보더니 싸게수리를 해도100만원은 들거같다고하고 주인하고 말해보겠다더군요. 몇일이 지나도 말이 없길래 공사하시는분께 전화를 드렸더니 100만원이 비싸서 주인이 수리못한다했다면서 저한테 전화를 해서 설득해 보라고 하더라구요. 전화를 해서 수리를 해야될거 아니냐했더니 저한테 신경쓰지말라면서 알아서한다고 .또기다렸습니다. 기다리다지쳐 집을 소개해준 부동산에 찾아가 대책을 세워달라고했더니 주인하고 연락을해서 비용이 적게드는데를 알아봐서 수리를 해준다더군요. 몇일이지나 공사업자분한테 전화가왔습니다. 주인이 스티로폼만그냥대고 오라고 했다고.. 습기가있어서 붙을지도 의문인데 석고보드도안되고 도배도 안하고나면 나중에 습기로해서 다시떨어지고 하는데 먼지에뭐에 다시공사하시려면 또힘들어질꺼라면서 수리비30만원만 들여서 수리를 하라했다네요. 세입자한테는 말하지 말고 그냥 그렇게만 해주라고.저한테 공사업자분이 주인하고 통화를 해서 잘 설득해보라고해서 전화를 했는데  신경쓰지말라고 하는대로 내버려두래서 제가그럼 나중에 다시 곰팡이가피고 스티로폼이 떨어지면 그때는 이사비용하고 손해배상을 해달라고 했더니 말하는도중에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그리고는 제전화일체를 받지않습니다. 이사온지 한달이 되어가는데 안방전체에 곰팡이가 전부 생겼습니다.17개월짜리 아이가있는데 곰팡이가 너무많이생겨 장농과 침대에 습기가 차고 집에들어오면 곰팡이 냄새때문에 머리가아픕니다. 제집도 아니고 자기집인데 이렇게 하고 어떻게 세를 놓을수있는건지요?  알고보니 이집이 전에도 안방전체에 곰팡이가 생겨서 도배를 다시했고 2년이나 빈집으로 있었던 집이였습니다. 어떻게 해결할 방법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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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월세를 포함한 개인간의 임대차 관련 분쟁 등으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중재에 어려움이 있어"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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