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택배 반품을 가져갈 생각을 안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택배 ] 대한통운택배 반품을 가져갈 생각을 안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지효
  • 조회수 : 736회
  • 작성일 : 13-01-15 16:27:05

본문

대한통운에 반품 접수를 1월 2일 했는데 아직도 오늘이 1월 15일인데 물건을 가져가지를 않네요
그동안 상담원이랑 6번정도 통화하다가
내일 가져가실꺼라고 대답만하고
클레임 걸고 싶다고 하니 팀장님께 말하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다음날도 반품할 물건을 안가져가셨길래 상담원에게 다시 전화를 드려 팀장님 연결을 부탁드리니
기다려야 한다며 결국에는 저도 기다리다 못해 팀장님께 전화를 달라고 하고 끊었네요
 아무리 기다려도 전화가 안와서 다시 다른 상담사랑 겨우 연결되어 팀장연결해달라고 하니 대한통운은 클레임신청할수 있는 방법이 없다면서 팀장님이랑 연결이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정말 격분했네요 그럼 그전에 통화한 상담원 연결해달라고 하니 안된다고 하면서 그럼 제가 그 전에 통화한 상담원 이름이라도 알려달라고 하니 안알려주더라구요
일단 반품이라도 되게 해달라고 하고 전화 끊었네요
그러고는 또 반품이 안되어서 초량사업소에 1월 12일 통화를 하니 미안하다며 1월14일은 꼭 가져간다면서 저도 너무 지쳐 제발 반품 좀 해가달라고 했네요
그리고 반품처에서 물건을 안받아주면 어쩌냐고 했더니 받을꺼라며 안받아주면 자기들이 책임지겠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결국에서 1월14일도 반품이 안되고 다시 초량사업소에 전화를 했더니 다른분이 미안하다며 1월 15일은 꼭 가져가게 한다더라구요
하지만 오늘 1월 15일 아직도 반품을 가지러 오시지를 않네요
정말 대한통운 미쳤네요
스트레스로 폭발할것 같구요
제 노력 전화비 정신적 피해보상은 어떻게 받아야 하는건지 정말 황당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715 생활용품 헨켈 유창덕 2013-01-17
104712 생활용품 쇼핑가구전시장 차민정 2013-01-17
104711 통신 LG U+ 김미옥 2013-01-17
104706 기타 개인 정해복 2013-01-17
104704 생활용품 인터파크 쇼핑 강사라 2013-01-17
104701 유통 대한통운 이경민 2013-01-17
104696 통신 SK텔레콤 이준옥 2013-01-17
104691 기타 온라인투어 노묘순 2013-01-17
104689 digital SMSI 허승규 2013-01-17
104679 유통 대한통운 유원선 2013-01-17
104677 생활가전 이어폰존 박정하 2013-01-17
104675 생활용품 조야신발 유차숙 2013-01-17
104670 기타 와우몰스 조미선 2013-01-17
104669 기타 와우몰스 조미선 2013-01-17
104668 통신 LG U풀러스 이동복 2013-01-17
104667 자동차 글러벌 모터스중고차 송용준 2013-01-17
104666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석민 2013-01-17
104665 서비스 민원24전자민원인터 유보현 2013-01-17
104664 생활가전 LDK 정주원 2013-01-17
104663 통신 한빗네

처리중

위약금
조지명 2013-01-17
104662 통신 KISSTOK 오삼 2013-01-17
104661 기타 monosle 정은수 2013-01-17
104660 건설 부영아파트 임지영 2013-01-17
104659 휴대전화 frenze 이성은 2013-01-17
104658 기타 nc플레이 구윤상 2013-01-17
104657 기타 LGU+ 이진호 2013-01-17
104656 기타 쿠팡 이하나 2013-01-17
104655 서비스 무브게임즈 김청훈 2013-01-17
104654 통신 sk브로드밴드 조성인 2013-01-17
104653 서비스 (주)리틀베이비 최인하 2013-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