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불량으로 인해 반품이나 환불을 요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슈앤필(마루 ] 제품불량으로 인해 반품이나 환불을 요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순애
  • 조회수 : 555회
  • 작성일 : 13-01-07 17:30:05

본문

쿠팡에서 2012년 11월 17일 3개의 어그 부츠를 구매했습니다.
수령 후, 며칠  지나 신을 신으니 반나절도 안되어 앞부분이 점착불량으로 떨어져서 못신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얼릉 업체에 전화를 했더니 수령 7일이 지나서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변심으로 인한 반품도 아닌 제품의 하자로 인한 문제라고 문제의 본질을 말해도 날짜가 지났다는 이유로 안된다고만 했습니다. 쿠팡측에 말해보라고 하였습니다. 한번 본드로 부쳐서 안떤러지면 그냥 신겠다고 그만 두었습니다.
그러나 계속 떨어져사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열심히 본드칠하고 있는 신랑을 보니 너무 화가 나서 쿠팡에 전화를 해 보았고, 업체측하고 통화해보고 연락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곧바로 업체에서 전화가 왔고 그당시 통화했던 내용과 똑같은 말만 반복할 분입니다. 7일이 경과하면 불량인 제품이 불량이 아닌게 되냐고 말해 보지만 업체측은 날짜가 붕요하다고만 합니다...이것이 19,000원 이길 망정이지 1,900,00원짜리 물건이어도 날자가 지났다는 이유로 불량인 제품을 그냥 사용하라 할껀지 의문입니다. 사정으로 7일이내 제품의 하자를 나중에 발견했다하여 제품을 하자를 인정 안하고 그냥 고객에게 더 맡기는 행위에 너무 화가 납니다.파일첨부를 했듯이 계속 떨어져 본드가 덕지덕지합니다.
환불을 받고 싶고, 업체측 사람이 그 어그부츠를 대신 신었으면 합니다.
억울합니다. 불량인 제품을 판매하고도 날짜 운운하며 소비자에게 불이익을 강요하는 사람들은 나쁩니다..
업체:슈앤필(마루무역) 010-2640-7356  070-7716-8546
구매자: 안순애 010-4840-6914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080 서비스 호텔스닷컴 조영훈 2013-01-19
105068 통신 엘지유플러스 조미란 2013-01-19
105067 서비스 파티인하우스 서동기 2013-01-19
105066 서비스 아이포터 이나래 2013-01-19
105065 기타 아이포터 박지현 2013-01-19
105064 식음료 인후동이바돔감자탕

처리중

불친절건.
소민 2013-01-19
105063 기타 연세제일치과 박은지 2013-01-19
105062 생활용품 티몬 배주희 2013-01-19
105061 기타 하프클럽 박찬옥 2013-01-19
105060 식음료 남양유업 이임선 2013-01-18
105059 식음료 남양유업 이임선 2013-01-18
105037 식음료 현대홈쇼핑 도경숙 2013-01-18
105029 금융 흥국화재 조미경 2013-01-18
105028 생활가전 LG전자 이경환 2013-01-18
105025 유통 ss식당 윤주환 2013-01-18
105020 생활가전 웰트웰 전은형 2013-01-18
105019 서비스 햅번 에스테틱 이현주 2013-01-18
105018 서비스 바로연 홍수정 2013-01-18
105015 생활가전 한일 전기메트 박민정 2013-01-18
105010 서비스 cj택배 이수진 2013-01-18
105009 서비스 cj택배 이수진 2013-01-18
105008 식음료 킹마트 김지애 2013-01-18
105007 휴대전화 SK 텔레콤 김태은 2013-01-18
105006 유통 후프 김용희 2013-01-18
105005 자동차 엠피지오,보경오토 남정헌 2013-01-18
105004 휴대전화 엘지대리점 김희선 2013-01-18
105003 휴대전화 c j 오쇼핑 김봉태 2013-01-18
105002 digital 삼보TG 신미경 2013-01-18
105001 휴대전화 엘지-동성로직영점 김희선 2013-01-18
105000 유통 대한통운 박종례 2013-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