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부산사하구 화단5거리 지점센터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부산사하구 화단5거리 지점센터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상보
  • 조회수 : 3,604회
  • 작성일 : 12-04-28 17:26:29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19살 학생인데요
사건은 어제인 금요일날 김해지역에서는 아이패드3(64g+4g)는 개통이안된다해서 부산에서 개통을하라는 말을듣고 전 학생이라 학교를가야되서 부모님을 보냈거든요?
그런데 개통하는 도중에 sk측에서 표지를 뜯다가 떨어뜨려서 액정을 깨뜨렸데요. 그런데 그쪽 회사쪽에선 보상을 리퍼제품으로 해준다는거에요. 저희 부모님들은 리퍼제품이 뭔지를 몰라서 뭐냐고 물엇는데 그쪽에선 새제품이라고 그랫더군요. 그말을 들은 부모님이 저한테 전화를해서 리퍼제품으로 바꿔준다는데 괜찮겟니? 물어보시길래 저도 그땐 리퍼제품이 뭔지몰라서 그지점장이 하는말이 새제품이라니깐 알겟어요 이랫거든여? 그지점장이 당당하게 애플회사에 전화해서 물어봐라하는거에요 그래서 바로 애플회사에 전화해서 리퍼제품이뭔지 알아보니 약5퍼센트가 중고라 그러더군요.5퍼센트라도 중고이면 중고 아닌가요? 저흰 사자말자 바로 들고가서 겉포장지도 안뜯은 그 아이패드를 자기들이 깨뜨려놓고 잘모르는 사람 상대로 중고라는 말도 안하고 막무가네로 새제품이니 써봐라 이런씩으로 보상을 해줄려고 하고잇어요.
지금상황은 그 깨진 아이패드는 그사람들이가지고잇고 저희쪽에선 그리퍼제품이 오기전까지 회사 아이패드를 가지고잇는상태입니다. 잘모르는 소비자 상대로 이렇게 대하는것은 잘못된거 아닌가요?
어떻게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 대리점에서 제품을 개통하려 하시다 업체직원이 제품을 떨어뜨려 액정이 깨지게 되어 리퍼제품으로 보상을 한다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169 기타 외출하는날 이주연 2012-12-27
99168 서비스 AK온라인몰 윤동희 2012-12-27
99162 식음료 동수원 홈플러스 오준엽 2012-12-27
99160 생활용품 박홍근홈패션 김윤비 2012-12-27
99157 기타 AK몰 황지은 2012-12-27
99152 생활가전 에스엠커머스 유현주 2012-12-27
99150 통신 이정은 2012-12-27
99145 식음료 웰바우스 제미나 2012-12-27
99143 생활용품 G마켓 정채림 2012-12-27
99142 생활용품 수아르 김영숙 2012-12-27
99141 서비스 대한통운 원유리 2012-12-27
99140 휴대전화 퍼스트드림 메이 2012-12-27
99139 생활용품 오드리 김미미 2012-12-27
99138 기타 티몬 김소희 2012-12-27
99137 기타 티몬 김소희 2012-12-27
99136 휴대전화 삼성 김상윤 2012-12-27
99135 식음료 (주) 아모르 BHS 김아름 2012-12-27
99134 통신 홍성우 2012-12-27
99133 기타 디자인 하우스 고설하 2012-12-27
99132 건설 (주)한샘 홍광옥 2012-12-27
99130 건설 (주)한샘 홍광옥 2012-12-27
99129 휴대전화 임성희 2012-12-27
99128 서비스 일산 이폴리스킨앤바디 (피부관리샵) 임주현 2012-12-27
99126 생활용품 신세계몰 김영규 2012-12-27
99125 휴대전화 kt,삼성전자 박재범 2012-12-27
99119 휴대전화 소비자 이재욱 2012-12-26
99113 휴대전화 커버스토리 차문갑 2012-12-26
99112 서비스 커플이야 커플링 2012-12-26
99111 기타 todaymarket 조세민 2012-12-26
99110 식음료 맘스터치치킨 사창점 이국한 2012-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