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로젠택배 배송중에 물건 파손에 대한 배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책상-로젠택배 배송중에 물건 파손에 대한 배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현경
  • 조회수 : 3,684회
  • 작성일 : 12-10-13 21:03:43

본문

지난 2012년 10월 9일에 책상을 로젠택배로 신청하였습니다.

기존에 거래하시던 분이 친절하여 거래하다가 담당자가 바뀌었다고 알려주신 분께 한 번 거래했는데 물건을 잘 배송해 주셔서 이번에도 두개를 로젠택배 인천남구지점로 연락드려 진행했습니다.

책상을 20만원정도 하는 제품을 3개월정도 사용하여 눈물을 머금고 \45,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를 하고 책상을 분리하여 박스 10장 정도로 꽁꽁 묶어 포장했습니다.

박스로 꼼꼼히 싸고 박스테잎을 붙이고 노끈으로 다시 꽁꽁, 꽉 묶어서 택배기사님께서 묶은 부분을 들고 가실정도로 튼튼히 포장했습니다.

주소를 택배 받으실 분이 잘 못 알려주었으나 택배수거 후 30분 안에 택배 받을 사람과 수거해 가신 기사님과 통화하여 잘못 기재된 주소를 수정하고 택배 받을 부분을 통화하였습니다.

그런데 택배를 두개를 보낸 것중에 전주로 보낸 택배 한 개는 목욜에 받았는데, 더 가까운 서울로 보낸 택배는 아직도 주인을 찾지도 못하고 있다며, 택배 수거 5일째 인 오늘 오전에 책상 상판이 깨졌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벌써 받았어야 하는 택배와 주소 변경하여 수정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송장에는 여전히 잘 못된 주소맘 기재되어 있어 주소를 못 찾아 택배지점을 여러 곳을 이틀간 돌면서 포장은 엉망이 되었답니다.

다리와 상판 다 보이지 않게 꽁꽁 포장하였는데 오늘 마지막 물건을 배송하기위해 갖고계신 서울 성북지점의 기사님이 책상 상판이 어디에 찍혀 깨져서 부러져 있다고 합니다.

택배란 고객의 물건을 대신 잘 배송해 주는 것 아닌가요?

어떻게 튼튼한 책상이 포장을 안 해도 부숴지지 않는 물건이 어떻게 배송하였기에 물건이 파손이 되나요?

이해가 안 갑니다.

그런데도 배상을 해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 문의드립니다.

배상 받을 수 있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937 휴대전화 다솜텔레콤 장나영 2013-01-15
103936 휴대전화 타이니팜 김주영 2013-01-15
103934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대식 2013-01-15
103933 기타 웨스턴짐 이현숙 2013-01-15
103932 식음료 중앙할인마트 오서방 2013-01-15
103930 기타 런던걸 이예진 2013-01-15
103929 서비스 현대운동 김유선 2013-01-15
103924 휴대전화 엔터시티 옷진 2013-01-15
103923 서비스 노인복지관 황하나 2013-01-15
103922 서비스 대한통운 구민지 2013-01-15
103921 생활가전 엘지전자 박재영 2013-01-15
103920 유통 cjgls 송경민 2013-01-15
103919 서비스 스카이위성방송 채경달 2013-01-15
103918 생활용품 가쉽걸 변미경 2013-01-15
103917 기타 로맨스다 장지아 2013-01-15
103916 생활용품 시제이홈쇼핑 배경화 2013-01-15
103915 생활용품 인터파크 이주은 2013-01-15
103914 유통 www.coszon 김영중 2013-01-15
103913 서비스 강북사컴퓨터세탁 조동국 2013-01-15
103912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5
103911 유통 코스존 김영중 2013-01-15
103894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5
103893 기타 아베몰 정현우 2013-01-15
10389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남철 2013-01-15
103891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조기석 2013-01-15
103890 서비스 c j택배 조기석 2013-01-15
103889 기타 인터파크 김정훈 2013-01-15
103888 기타 비앤비진 최효정 2013-01-15
103887 식음료 푸드월드 박명환 2013-01-15
103881 유통 cjgls 송경민 2013-0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