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통한적도 쓴적도 없는핸드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탤래콤 ] 나는 개통한적도 쓴적도 없는핸드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샛별
  • 조회수 : 443회
  • 작성일 : 12-12-24 19:44:25

본문

오늘 핸드폰을 바꾸러 통신사를 갔습니다.
핸드폰 약정 2년이 다되어가기도 해서..


그런데 개통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예전에 통신사에서 제가 사용하지 않는 번호를 대며
핸드폰요금이 미납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런 번호 알지도 모르고 사용한적도 없다고 했습니다.
그핸드폰의 사용처가 어떻게 되고 언제 사용한건지 물어보니.
개통날짜만 말해주고 사용한 흔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데 왜 요금을 나에게 내라고 하녀고 반문했고.
스팸전화이지 않을까 하고 전화를 무시 했었습니다.



그러고 저는 해외에 나갈일이 생겨 한 3개월정도 다갔다 왔었고
더이상 오지않는 연락에 아 스팸이 였나보다 생각했죠.
근데 이게 웬걸 오늘 통신사에 핸드폰을 바꾸러 갔더니...
안된다고 하더군요...

정말 화가납니다. 크리스마스 이브날 즐겁고 싶었는데..

이거 어떻게 해결을해야 할까요.

88만원 정도가 나왔었는데 저희 어머니가 10만원을 또 내셨다고 하더군요.

전 제가 사용도 하지 않은 핸드폰애 대한 기계값과 통신요금을 낼수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휴대폰의 약정만기로 교환하고자 방문한 통신사에서 명의도용으로 개통된 휴대폰이 있어 미납으로 교환개통이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명의도용은 통신회사의 체납요금 독촉과정이나 채권추심기관으로부터 요금체납을 통지받는 과정에서주로 알게되며 피해자는 이에 다른 물질적, 정신적 부담을 받을 뿐 아니라, 요금체납자로 등록되는 경우 통신서비스의 제한을 받습니다. 즉시 신분증 지참하고 통신회사의 지점을 방문하여 가입과 관련한 기본적인 사항을 확인하고 명의도용 여부를 확인 받아야 하며 확인결과 명의도용에 의한 가입이 밝혀지면, 명의도용 피해자에 대한 체납요금 청구 및 신용상 불이익은 즉시 해소되며 명의도용자의 인적사항을 추
정할 수 있는 근거가 확인될 경우엔 관할 경찰서에 형사고발 가능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416 휴대전화 소프트젠,게임빌 정우석 2012-12-24
98415 기타 옐로우캡택배 지노기 2012-12-24
98414 기타 미라지 부산점

처리중

가구
이지연 2012-12-24
98413 생활용품 아이스타일24 민대위 2012-12-24
98412 기타 부산의료원 김미현 2012-12-24
98411 서비스 토모토모 김상훈 2012-12-24
98410 생활가전 메종H 안효주 2012-12-24
98409 서비스 교촌치킨 서가은 2012-12-24
98408 통신 현대HCN부산방송 박혜영 2012-12-24
98407 기타 ak몰 조현선 2012-12-24
98406 생활용품 마이코코 진경희 2012-12-24
98405 유통 스타일바이이영 양지현 2012-12-24
98404 식음료 동경 생 돈까스야 김유빈 2012-12-24
98403 통신 현대HCN부산방송 박혜영 2012-12-24
98402 생활가전 케리어에어컨 혜인병원 2012-12-24
98401 생활가전 린나이 임정현 2012-12-24
98399 생활용품 (주)엘앤피 구은회 2012-12-24
98398 기타 플라이모델 오희정 2012-12-24
98397 휴대전화 lgu+ 김청훈 2012-12-24
98396 기타 롯데닷컴 박태은 2012-12-24
98395 서비스 대한통운 이은숙 2012-12-24
98394 서비스 케이씨인터네셔날 컬비 2012-12-24
98393 생활가전 LG 성덕희 2012-12-24
98392 통신 nccj solution, nct 이선홍 2012-12-24
98391 유통 대한통운 손기호 2012-12-24
98390 서비스 경주직업전문학교 정영일 2012-12-24
98389 기타 위프위프 김경은 2012-12-24
98388 기타 토모토모 이유나 2012-12-24
98387 식음료 하숙자 2012-12-24
98386 생활용품 홍콩매니아 김관석 2012-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