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제이홈쇼핑 배송관련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씨제이홈쇼핑 ] 씨제이홈쇼핑 배송관련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은지
  • 조회수 : 741회
  • 작성일 : 12-12-21 13:30:25

본문

12/6일 씨제이홈쇼핑(TV)을 통해 알집매트를 구입했습니다. 광고시 7~8일 사이로 배송해주겠다고 한것으로 기억합니다.
구입후 다음날 부산에 폭설로 인해서 배송이 늦겠거니..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연락이 없어, 12/12 콜센터로 전화를 했고 상담원은 확인후 연락해주겠다고 하고 답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12/13일 또 연락을 했으나, 똑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리곤 이후로 또 연락이 없어 제쪽에서 또 12/17 을 전화를 했으나 상담원에서는 똑같은 말만 되풀이하더군요.  하는수 없어 기다리다 결국 관련부서에서는 죄송하다는 전화한통없이 오후 7시쯤에 19~20일사이에 배송예정이라는 문자만 왔네요. 좋은게 좋은거다 싶어 20일 오후 7시까지 기다렸으나 배송은 커녕 전화 한통도 없어 또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또 확인후 연락주겠다는 똑같은 말만 되풀이해서 제가 민원 운운하며 오늘까지 답변 받겠다고 하고, 그제서야 회사측으로부터 전화를 받을수 있었습니다. 통화내용은 또 배송관련회사와 확인이 어려워 적립금 2만원 받고 내일까지 최종 답변을 받기로 했습니다.
또 상품평을 남겨야 사은품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인데 배송받지 않은 상품에 대해서도 상품평을 남겨달라고 하네요.. 시키는대로 아직 배송전이라고 작성까지 했구요.
결국 다음날인 오늘 12/21 답변이 26일까지 배송을 해준다더군요.
제가 통화시 전화를 받을 상황이 아니여서 그냥 끊었는데 해도해도 너무해서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
원래 제 스타일이 구입한 상품에 불만이 있더라고 번거롭고 귀찮아서 사용하는 편인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그런 이유로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가만 있는 고객은 바보가 되는 세상이네요.
회사측에 처음 배송관련 문의를 했을때 바로 시정했더라면 이미 받고도 남았을테고, 회사측에 불만 고객에 대한 대응이 너무 무책임해서 너무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003 휴대전화 c j 오쇼핑 김봉태 2013-01-18
105002 digital 삼보TG 신미경 2013-01-18
105001 휴대전화 엘지-동성로직영점 김희선 2013-01-18
105000 유통 대한통운 박종례 2013-01-18
104999 자동차 삼성화재 애니카 이동진 2013-01-18
104998 자동차 삼성자동차생명 이동진 2013-01-18
104997 유통 대한통운 박종례 2013-01-18
104996 기타 티켓몬스터 김시영 2013-01-18
104995 서비스 꾼크리에이티브 김태준 2013-01-18
104993 기타 gmarket 문의 2013-01-18
104985 휴대전화 울산삼산Sk폰대리점 박수요 2013-01-18
104984 생활용품 메리야드 신미정 2013-01-18
104983 기타 럭키타임

처리중

사기집단
이승학 2013-01-18
104982 자동차 삼성화제자동차보험 이진규 2013-01-18
104981 기타 GS홈쇼핑에서 조수련 2013-01-18
104980 서비스 CJ택배 김유진 2013-01-18
104979 서비스 CJ택배 김유진 2013-01-18
104978 통신 KT 김려은 2013-01-18
104977 통신 올레kt 박지현 2013-01-18
104976 기타 주유소 박종복 2013-01-18
104975 통신 U+ 지광훈 2013-01-18
104974 통신 SK텔레콤 최영호 2013-01-18
104973 생활용품 코디쉬 안녕하세요 2013-01-18
104972 서비스 한진택배 박미선 2013-01-18
104971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허인순 2013-01-18
104970 기타 현대택배(익산영업소 이경진 2013-01-18
104969 기타 현대택배(익산영업소 이경진 2013-01-18
104966 기타 대한통운 강희진 2013-01-18
104962 기타 소나무 이종충 2013-01-18
104961 기타 흥국생명 임상은 2013-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