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과장 광고에 노트북 구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오쇼핑 ] 허위과장 광고에 노트북 구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강일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3-01-29 17:42:25

본문

지난 1월14일 삼성노트북 series5 를 CJ홈쇼핑(삼성 아카데미 페스티벌)에서 구입을하고 제품을 1월17일 받았습니다.
설치기사분이 오셔서 설치를 하던중 너무 속도가 느렸지만 설치기사분이 처음설치할땐 느리지만 시간이 지나면 빨라질거라 하여 믿고 기다렸습니다.
하지만,일주일이 지나도 노트북의 성능은 좋아지질 않고 인터넷검색 조차 버벅거리며 부팅중 꺼지기 까지했습니다(4회) 그밖에도 오피스작업 뿐만아니라 그어떤 클릭조차 한참을 기다려야 겨우 창이 뜰 정도였습니다.
저 뿐만이 아닌 지인에게 확인을 시켜보니 현재 구입한 노트북으론 어떤 오피스 작업도 하기가 힘들정도였습니다.
TV방송 당시 최고사향의 쿼드코어로써  굉장한 속도와 처리능력을 강조 하며...동영상을 동시 16개를 띄워도 아무 끊김없이 작업이가능 하다며 광고를 했었습니다.(물론 동영상 재생을 하며 광고)
저는  빠른 처리속도 성능에 구매를 결심한 거였지만 지금 제가 쓰고있는 구형 듀얼코어보다 느리고 노트북으로써 사용 가치가 없는 걸 988,000원을 주고  사게 된것입니다.
먼저 CJ오쇼핑쪽에 전화를 걸어 문의한 결과 삼성 서비스센터에서 검사를 받고 이상이 있다면 반품을 할수 있을거라 했지만 제품에는 이상은 없었습니다.
서비스센터 담당직원에게 속도가 느린 이유를 물어보자 이 노트북은 이상이 있어 느린것이 아니고 지금의 사향에서는 윈도우 8을 돌리기에는 무거워 속도가 느릴수밖에 없다고 하더군요,물론 CJ오쇼핑 쪽에서는 반품이 불가 하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민원접수를 하기위해 전화번호를 물었고  알려준 전화로 걸었지만 담당직원의 먼저 걸려온 통화로 인해 전혀 연결이 되지않는다는 자동 메세지만 나왔습니다.(두시간동안 통화 시도)
상담직원의 말로는 방송당시 사향에 이상 없기때문에 반품이 불가하다는 말만 할뿐 TV광고 당시 허위과장 광고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광고속 제품의 처리속도 설명을 보고 구매한 것입니다. (허위과장 광고)
지금 TV홈쇼핑에서는 아카데미 페스티벌이라 하며 고 사향 노트북을 광고 하며 소비자에게 허위과장 광고를 하고 있느것 같습니다. 저만 이렇게 생각 하는걸까요? 제 생각엔 명확한 허위과장 광고라 여겨집니다.
어떻게 해야 반품을 받을수 있을까요?
그리고 CJ오쇼핑쪽에 그런식의 허위과장 광고를 하지 못하도록 제재를 할 방법은 없나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742 통신 유플러스 한병석 2013-02-01
107732 서비스 시네마꾹 이민경 2013-02-01
107729 digital 현대 네비게이션 지니산 2013-02-01
107727 식음료 개인 조규원 2013-02-01
107726 금융 교원가족상조(주) 강길원 2013-02-01
107725 휴대전화 SK텔레콤 장은주 2013-02-01
107724 생활용품 North Face Slingshot 2013-02-01
107723 기타 홈쇼핑0 이매희 2013-02-01
107718 서비스 루루애견 문숙현 2013-02-01
107717 통신 성인영화119

처리중

성인영화
장수길 2013-02-01
107716 기타 중고나라 모영욱 2013-02-01
107715 digital 위메프(컴집) 권익환 2013-02-01
107714 휴대전화 LG U+ 박태언 2013-02-01
107713 기타 티켓몬스터 이수현 2013-02-01
107712 기타 티몬 이수현 2013-02-01
107708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01
107707 금융 신한카드사 구병권 2013-02-01
107704 기타 파티스튜디오 구병권 2013-02-01
107698 기타 베러뷰티 공대훈 2013-02-01
107697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01
107696 생활가전 중고상가 김남철 2013-02-01
107695 생활용품 청림 차정훈 2013-02-01
107694 기타 토로보로 송기수 2013-02-01
107693 기타 김지은 장윤영 2013-02-01
107692 기타 홈플러스 송기백 2013-02-01
107687 생활가전 Lg전자 김상미 2013-01-31
107684 유통 롯데백화점 광복점내 조원곤 2013-01-31
107682 서비스 J GYM휘트니스 김수진 2013-01-31
107681 서비스 a-one 이진용 2013-01-31
107679 digital 레노버 엄정호 2013-01-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