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거지입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바디샵 ] 고객이 거지입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희
  • 조회수 : 668회
  • 작성일 : 12-12-27 14:58:02

본문

너무 기분이 나빠서 인터넷에 죄다 올리려다 여기 글올릴곳이있어서 이리로 올립니다.
선물셋트 구입후 샘플주세요.란 말했더니 직원이 입한쪽꼬리만 올리더니 저흰 샘플 없습니다.
그러더니 판매대 밑으로 들어가서 샘플한개를 꺼내면서 저번에 행사로 쓰다남은건데 이거 한개라도 드릴까요? 하고 꺼내는데 얼굴이 붉어지며 황당하더라구요.
 혼자간것도 아니고 남편이랑 같이 간거고 옆에 사람들 들으라는듯이 이거나 먹고 떨어지라는건가요?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네요. 1~2만원하는것도 아니고 선물셋트사가면서 샘플 말한게 잘못입니까? 아니 샘플이 없으면 없다고 정중히 말하면되지. 이거 행사때 쓰다남은거라니요.
 그리고 남편이랑 그날이후에 얼마나 싸웠는지 아세요? 남편이 절 뭐라고 생각했겠냐고요. 대체 직원들 교육을 어떻게 시키길래 고객이 거지 취급을 받아야하는거죠? 너무 황당하고 기분이 더럽고요.
더바디샾사이트에 아무리 글을올려도 답변이 없고.
고객센터는 잠시후에 다시 걸어달라며 받고 바로 끊네요.
이럴때 고객들은 어디다가 항의를 하란말인가요?
 브랜드업체가 신고할 사항이 없단게 말이 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물품을 구입하시고 직원의 무성의하고 불친절한 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831 유통 대한통운

처리

택배
김준희 2013-01-23
105825 통신 케이에스라이프 하지현 2013-01-23
105824 기타 국가평생교육원학점은 김정아 2013-01-23
105823 생활용품 엔씨페라 한상봉 2013-01-23
105822 금융 하나SK카드 호효림 2013-01-23
105821 기타 아덴

처리중

환불처리
송기호 2013-01-23
105820 생활용품 엔씨페라 한상봉 2013-01-23
105819 통신 나우 박병원 2013-01-23
105818 기타 오렌지플라워

처리중

환불관련
김경화 2013-01-23
105817 생활용품 the-master 최주혁 2013-01-23
105816 기타 대한통운택배 손대현 2013-01-23
105815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채훤 2013-01-23
105814 기타 가오성형외과 장혜민 2013-01-23
105813 기타 페이원 장혜은 2013-01-23
105812 생활용품 sm수맥흙.돌침대 박현심 2013-01-23
105811 기타 예스24 곽준환 2013-01-23
105810 기타 코코스타일 김욱환 2013-01-23
105809 생활가전 11번가 dkicop 2013-01-23
105808 자동차 (주)오토복스코리아 안성현 2013-01-23
105807 기타 스타일 스토커 조미영 2013-01-23
105806 유통 개인 이호중 2013-01-23
105805 자동차 패밀리카 조철희 2013-01-23
105804 기타 스타일 스토커 조미영 2013-01-23
105803 생활가전 한샘이펙스정수기 임춘수 2013-01-23
105802 통신 삼성전자와 ktf 박은경 2013-01-23
105801 기타 로크쇼핑몰 김현정 2013-01-23
105800 휴대전화 대행업체 다날 김민지 2013-01-23
105794 서비스 하남철미용실 이미림 2013-01-23
105793 서비스 YES2424 노미희 2013-01-23
105792 기타 (주)지니엔터 윤성철 2013-0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