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약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위약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점순
  • 조회수 : 3,721회
  • 작성일 : 12-03-21 18:19:19

본문

안녕하세요. 넘 억울한면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2006년 인터넷 온세통신을 쓰고 있었습니다.
2009년6월 온세가 sk브로드웨이로 인수됐다고 기사들이 나와 인터넷을  sk로교체하면서 그당시 전화는 kt를 쓰고 있었습니다. 인터넷하고 전화를 같이 묶으면 인터넷사용료가 싸다해서 일반전화도 sk로 변경했습니다.
제가 따로 인터넷을 변경하고자 원한것아니었구..얼마전(2.4일) 기존사용하던 티브로드웨이 디지털로  변경설치차 나왔는데 당연히 내가 계약한것도 아니구 자동인수된건이라 위약기간이 3년이라는건 전혀 생각못했구 길어야 2년으로 약정했을거라 생각하구 인터넷,집전화,tv유선 세개를 묶어서 설치했습니다.
이틀후 sk에전화해서 해지했는데 그때당시 위약금에 대해서 얘기 안했구..3일전 청구서가 나왔는데..전화요금 141,000원이 나왔더라구요.깜짝놀라 콜센터로 전화하니 위약금이라 했습니다.
그쪽에서는 3년 약정(2012.06월이 3년되는날)을 했기때문에 그동안쓴 전화기 임대료및 할인된 금액이라합니다.
그래서 제가  3년 약정을 했다는 서명및 전화내용 있냐 하니까 신분증 보내주면 알아보겠다 하더니 오늘 연락왔는데..그내용은 알아볼수없구 내역서는 다시 보내줄수있다고만 합니다.
그냥 3년 약정이라 하면 소비자는 그대로 따라 돈을 내야하는건가요?
원해서 바꾼것도 아니구 회사대 회사로 넘어가면서 생긴거인데..
3년약정이라는건 도저히 납득이 안갑니다.
전화통화로 예스해서 했다는데..정말 억울합니다.
도움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던 해당통신사의 인터넷상품을 해지하시면서 부당한 약정기간에 따르는 위약금 부과로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455 유통 옐로우캡 김종성 2013-01-16
104454 서비스 거시기이삿짐센터 최창훈 2013-01-16
104453 생활용품 주식회사 사리엔스 권혜경 2013-01-16
104452 기타 현대해상 김상훈 2013-01-16
104447 digital 잉크가족 박민지 2013-01-16
104446 생활용품 고려생활건고려엘엔씨 권오철 2013-01-16
104442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이완희 2013-01-16
104441 기타 티몬 이태경 2013-01-16
104437 금융 앤씨소프트 이성배 2013-01-16
104436 생활가전 센추리냉난방기 안혜란 2013-01-16
104434 자동차 lig보험 이재문 2013-01-16
104433 기타 경안미싱 유경일 2013-01-16
104432 기타 에듀톡 정경아 2013-01-16
104430 휴대전화 KT 박근태 2013-01-16
104429 기타 클럽베닛 장영재 2013-01-16
104415 금융 삼성카드 김영식 2013-01-16
104413 생활용품 유사나 해운대점 류은영 2013-01-16
104412 기타 르꼬끄 김부연 2013-01-16
104409 휴대전화 휴대폰 박수현 2013-01-16
104408 기타 홈시스템 안현기 2013-01-16
104406 생활용품 오즈의마법신발 김주성 2013-01-16
104404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김여진 2013-01-16
104403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6
104401 휴대전화 sk 전화요금 전병우 2013-01-16
104400 생활용품 오즈의마법신발 김주성 2013-01-16
104399 기타 스위티온 김팔대 2013-01-16
104398 기타 르꼬끄 김부연 2013-01-16
104397 기타 슈즈샷 정남영 2013-01-16
104390 통신 울산중앙방송 김경면 2013-01-16
104388 생활용품 조야 유차숙 2013-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