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지진으로 환불 수수료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항공 ] 일본여행 지진으로 환불 수수료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화정
  • 조회수 : 5,132회
  • 작성일 : 25-12-15 16:27:27

본문

28일 일본여행을가기로하여 여행사를통해 저희가족 5명 중학생포함 가게되었습니다 허나 요즘 일본 지진으로 인해 가족의 안전을 고민하다 결국 대한학공예약을 취소하게 되었는데 취소 수수료를 60만원을 물게되었습니다 ..지진으로인해 안전문제로 항공편을 퓌소하는데 수수료60은 과하며.                                              항 공사 항의전화를하는데 있어 상담직원이 공항근처에는 지진이 안일어났기때문에 운행을한다는 거였습니다 또 지진은 천제지변이 아이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였고 반복되는 말이기에 전화를 끊겠다고 하였습니다 여행하는시람이 공항주변도시면 여행하은것도 아니고 겨울스키도 타고 일본열도를 여행하려고 하는건데.      결국  취소수수료를 못돌려받게 되었습니다 천재지변위함으로 못가겠다는건데 수수료를 돌려받을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정거래위원회의 국내여행표준약관 제12조 1항 2호에 의하면 천재지변, 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 등의 파업, 휴업 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여행조건의 변경될 수 있습니다. 여행 취소 시 위약금 여부는 외교부의 여행경보단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외교부는 해외 각 국의 치안상황, 테러, 납치, 자연재해 등 여러 가지 요소를 고려, 위험 수준에 따라 여행유의, 여행자제, 여행제한, 여행금지 등 1~4단계의 여행경보를 발령하고 있으며 이중 여행지역이 3단계 '여행제한지역'으로 지정되어야만 위약금 없이 계약금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여행자분이 위험한 곳이니 갈 수 없다고 임의 판단하신 걸로는 기준이 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외교부의 경보 발령 여부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113 자동차 그린카 주현정 2013-01-04
101112 기타 고아라베베 연보라 2013-01-04
101103 유통 G마켓내 ohine 신재석 2013-01-04
101097 휴대전화 게임질 조성훈 2013-01-04
101096 통신 파일티비 임경선 2013-01-04
101095 생활가전 LG전자 김경영 2013-01-04
101094 기타 꼬마빌리지 황미정 2013-01-04
101093 유통 티몬 나재영 2013-01-04
101091 통신 이지데이트 조여진 2013-01-04
101088 기타 투데이마켓 최가람 2013-01-04
101083 기타 (주)그린푸드서버 임미자 2013-01-04
101082 기타 GS SHOP 서예연 2013-01-04
101081 생활용품 지스텝 현진 2013-01-04
101080 휴대전화 cj홈쇼핑 김보나 2013-01-04
101079 서비스 커브스 김주영 2013-01-04
101078 생활용품 자스페로 이순표 2013-01-04
101077 서비스 OE 엄희정 2013-01-04
101076 기타 한강라이프 박광혁 2013-01-04
101075 기타 LG패션샵 김주영 2013-01-04
101070 기타 반디앤루이스 최미란 2013-01-04
101069 서비스 OE 엄희정 2013-01-04
10106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상민 2013-01-04
101067 기타 다우페이 허은주 2013-01-04
101066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은경 2013-01-04
101065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은경 2013-01-04
101054 휴대전화 LG U+ 고혜선H 2013-01-04
101046 휴대전화 LIMECORE 박성우 2013-01-04
101045 휴대전화 삼성 허유진 2013-01-04
101044 휴대전화 jwsoft 이주희 2013-01-04
101043 휴대전화 베가(sky) 정종환 2013-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